Lv.1 프레세페 (47.♡.135.39)

2025년 12월 7일 PM 07:11 · 수정됨(12. 08. 05:26)

조회 3,141 공감 0

댓글 (14)

  • moho

    moho Lv.1

    25.12.07 · 58.♡.163.250

    이것도 케바케 아닌가요
    미국 경찰 바디캠 영상 봐도 무조건 쏘는 경우는 잘 안 보이던데요(그런 영상만 돌아다녀서 그런건지)
    마약 + 칼 든 용의자한테도 도망가면서 테이저건부터 쏘는 경우도 봤고요.
  • 프레세페 Lv.1 → moho 작성자

    25.12.07 · 47.♡.135.39

    21피트는 총을안뺀상태에서의 안전거리고 이미 총을뺀상태에서는 10피트를 안전거리로봅니다. 그런영상에서는 보통이미 총을빼서들고있죠

    한국경찰 훈련거리는 이미 10피트안에들어와서 사전에 총을빼들고있더라도 발포하는거리죠
  • DRJang

    DRJang Lv.1

    25.12.07 · 222.♡.158.155

    21피트도 실제 상황에서는 충분치 못하다는 이야기가 있죠.
    약에 쩌든 사람은 일시적으로 버티기 때문에 그렇게 총을 맞고도 달려들어서 칼을 찌르는기 불가능이 아니라고하죠.
    {video: https://youtu.be/2h0-q_IJbxE?si=J9RQrP3S3CXAnIL3 }
  • 프레세페 Lv.1 → DRJang 작성자

    25.12.07 · 47.♡.135.39

    저 유튜브첫번째영상만봐도 실제상황이였다면 찔렷을확률이높앗죠 ㄷㄷ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25.12.07 · 14.♡.7.140

    저는 경찰관이 목숨 걸면서 흉기들고 달려드는 범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상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권력이 정해준 템빨로 처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경찰관도 누군가의 자식들이고 누군가의 부모인 직장인이니깐요.
  • 꽁밤이

    꽁밤이 Lv.1 → DINKIssTyle

    25.12.07 · 211.♡.198.88

    저도 경찰의 안전을 더 챙기기를 바랍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07 · 178.♡.142.161

    일단 총기 유무가 엄청나게 큰 차이라 직접비교는 의미가 없고.. 한국에선 공권력에 의해 일어난 대참사에 대해 반성하는 기조가 훨씬 강한것도 한 몫 할겁니다. 물론 저기라고 없는건 아닙니다만 저 동네는 딕시랜드 농장주들이 그대로 정치권에 굴러들어온 케이스라 반성의 정도가 비교가 안되죠..
  • 프레세페 Lv.1 → 아무개00 작성자

    25.12.07 · 47.♡.135.39

    총기유무는 고려사항이아닌게 이거는 총기가 아니라 칼을 든 범인에대한 프로토콜입니다;;

    한국이라고해서 경찰로부터 6미터이내에 칼든 범인이 있으면 경찰이 죽거나 부상을입는다라는건 변하지않죠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프레세페

    25.12.07 · 178.♡.142.161

    멀찍이서 셔츠벗고 머리뒤로 깍지끼고 뒤돌아있어도 테이져 쏘는 동네라 한 얘기였습니다. 칼들었다고 칼만 들었다고 생각하는 경찰은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ㅎㅎ 선제적 제압의 강도에 전반적인 차이가 왜 있나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 프레세페 Lv.1 → 아무개00 작성자

    25.12.07 · 47.♡.135.39

    칼들었다고 칼만 들었다고 생각하는 경찰은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ㅎㅎ
    -> 21피트룰 자체가 칼만들었을경우에나 해당합니다. 총기무장으로보이는경우는 거리상관없이 쏘죠.

    그리고 선제적제압이아니라 경찰본인이 칼은든범인에게 죽지않을수있는마지막거리가 21피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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