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만도”...처음 부분이 좀 말이 안 되네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5월 7일 AM 04:54 · 수정됨(11:51)
조회 1,805 공감 0
<스샷은 정오비디오에서 퍼 왔습니다 ^^>
별장에서 딸 하고 있다가 악당이 쳐 들어오니까,
딸은 침대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아놀드는 비번을 넣어야 열리는 무기창고로 가는데, 좀 지나서 딸은 결국 납치되죠 ㅠ
아니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아놀드가 딸을 데리고 무기창고로 간 다음에,
비번 넣고 무기 빼낸 다음에 딸을 무기창고에 넣고 잠궈버리면 끝 아닌가요?
왜 딸하고 아놀드하고 따로따로 움직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ㅠ
옛날 영화들 지금 다시 보면 말이 안 되는 장면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코만도 처음 부분은 진짜 어이없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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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5.0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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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세린
24.05.07 · 124.♡.201.168
저거 찍을 당시 이미 사십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
돌아보니 참 느즈막하게 성공하셨네요. -
열열린눈
24.05.07 · 223.♡.162.174
그렇게 하면 10분짜리 단편영화가 되죠 ㅋ -
최최작가
→ 열린눈 작성자
24.05.07 · 211.♡.192.72
맞습니다 ㅋㅋㅋ -
피피를줘
24.05.07 · 122.♡.102.107
무기창고는 진공상태라는 설정을 감독이 편집햇다네요.
물론 농담입니다 -
LLV426
24.05.07 · 39.♡.223.199
딸은 무기가 아니니까요.
우리 주지사님은 원칙주의자시거든요. -
Mmonarch
24.05.07 · 211.♡.113.31
람보와 더불어 요즘도 가끔보는 영화입니다
요즘영화는 이런 맛이 없어요 ㅠㅜ -
열열린눈
→ monarch
24.05.07 · 223.♡.162.174
노바디, 비키퍼 같은 영화들 나름 재밌습니다 ㅎ - 빚
빚갚으리오
24.05.07 · 117.♡.17.105
그래야 딸도 아놀드도 분량을 뽑아낼수 있으니깐요. - 카
카이저소제
24.05.07 · 118.♡.147.41
따님이 알리사 밀라노였죠? 가수로써도 달달한 노래 많이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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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화질은 풍화 안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