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불 잘끄고 버려야 합니다.
불태워버려

Lv.1 불태워버려 (220.♡.95.216)

2025년 12월 7일 PM 08:31 · 수정됨(22:41)

조회 996 공감 0

오늘 볼일을 보고 통장에 입금할 일이 있어서 은행에 갔었습니다. 


아내가 ATM기에 돈 넣고 나오는 동안 저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바로옆에 흡연장소가 있어 담배 한대 피려고 갔었는데요. 


한대 피면서 보니 쓰레기통에 연기가 펄펄 날리고 있더라구요. 

누가 담배불 안끄고 버린거 같은데 종이컵이랑 다른 쓰레기에 불이 옮겨 붙어서 불이 난거 같았습니다. 


어?어? 소리만 내다 혹시 불이 커질지 몰라서 주변을 봐도 물도 없고 다른 사람도 없으니 좀 난감했어요. 


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냥 열심히 침을 모아 퉤퉤퉤 신공으로 입이 마르게 뱉었더니 다행이 연기가 멈추네요. 


담배는 다 피면 잘끄고 버립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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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metalkid

    metalkid Lv.1

    25.12.07 · 125.♡.233.190

    칭찬 드립니다!! 근데 닉은 왜그래요? 🤣🤣
  • Klaus

    Klaus Lv.1 → metalkid

    25.12.07 · 118.♡.66.212

    담배는 인류건강의 적이니 다 피워서 태워버려야지요
  • 담임선생

    담임선생 Lv.1

    25.12.07 · 123.♡.65.63

    메모: 히드라리스크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12.07 · 59.♡.103.12

    담배는 간접흡연때문에 ㅠㅠ 싫습니다.
    그 연기가 환기할 때나 화장실 환풍구 통해서 집안으로 들어오면
    새로 빨아서 널은 수건, 속옷 같은 빨래에도 니코틴이 묻겠죠.
    가재수건 같이 아기 입 속을 넣고 닦아주거나
    아이 몸을 감싸는 속옷에도 묻겠죠.
    너무 싫어요 담배..

    말씀하신 화재 위험도 물론이지만요.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2.07 · 220.♡.95.216

    죄송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불태워버려

    25.12.07 · 59.♡.103.12

    아;; 불을 끄셨다는 글만 대충 흝어봤는데
    담배를 피러 나가셨다가 다른 사람이 버린 꽁초의 불을 끄신거군요;;
  • 블루피아

    블루피아 Lv.1

    25.12.07 · 180.♡.78.242

    닉....닉네임이 앗! {emo:onion-001.gif:50}
  • 찌쥬는두당

    찌쥬는두당 Lv.1

    25.12.07 · 211.♡.188.211

    신성한 재떨이에 저런 인화성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해야합니더
  • 500원

    500원 Lv.1

    25.12.07 · 114.♡.202.106

    닉네임이.. 다 마! 불태워버려??? ㅋㅋㅋㅋ

    {emo:DINKIssTyle-3d-ang-024.webp:150}
  • 윤사모

    윤사모 Lv.1

    25.12.07 · 124.♡.160.101

    메모 : 히드라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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