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하고 굽었던 허리가 펴진 할머니.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72.97)

2025년 12월 7일 PM 08:55 · 수정됨(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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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마디마디가 다시 맞춰졌나요? ㄷ

댓글 (3)

  • 남산깎는노인

    남산깎는노인 Lv.1

    25.12.07 · 219.♡.47.161

    볼츠만 두뇌의 확률인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
  • 귀찮아서 Lv.1

    25.12.07 · 211.♡.140.199

    아 정말 저런 분이 '또' 계시네요. 저희 엄마가 60대에 허리가 너무 아프셔서 나중에는 쌀도 못 씻을 정도가 되어 앉아서 씻고 그러셨어요. 물론 저 할머니처럼 굽진 않으셨고요. 훨씬 젊으신(?) 분이니까요. 왜 편찮으셨던건지 지금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척추가 붙었고 뭐 그러셨던거 같아요.
    암튼 그래서 결국은 여기 저기 다 가보신 끝에 수술을 결정하고 날을 잡으시려던 즈음, 엄마가 파리바게트에서 나오시다가 거기에 계단이 2개가 있었는데 헛디뎌서 꽈당 할 정도로 넘어지셨대요. 그때 너무 놀라서 겨우 겨우 병원에 가긴 하셨는데 뼈가 부러진데 없다는 얘기듣고 아무 치료없이 귀가하셨어요. 근데 며칠 지나자 그렇게 아프던 허리 통증이 싹 사라지셨어요. 큰 충격으로 제자리를 잡은건지 암튼 매우 신기한 일이었어요. 물론 지금 한 10년쯤 지났는데 기본 허리 통증은 있으세요(젊은 저도 그렇듯요) 근데 그때와 같은 통증이 아니니 참 신기하죠.
  • 서씨네고양이

    서씨네고양이 Lv.1

    25.12.07 · 59.♡.230.200

    신기하네요 ㅎㅎㅎ 경추베개 같은 효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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