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기고양이 (223.♡.81.207)
2025년 12월 8일 AM 12:02 · 수정됨(12. 11. 10:25)
조회 3,837 공감 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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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5.12.08 · 12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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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5.12.08 · 222.♡.161.205
방문을 닫고 주무셔보십시오...
그럼 문을 긁으면서 애옹~하는 소리에 잠이 깰것입니다 ㅋ -
화화성밧데리
→ 도깨비방뫙
25.12.08 · 106.♡.72.181
저희집 묘는 그냥 손잡이 잡고 문 열고 들어옵니다. -
아아기고양이
→ 도깨비방뫙 작성자
25.12.08 · 223.♡.80.101
화장실 문도 못 닫게 하는 놈이 있어서 방문은 항상 열려있어요 ㅠ
문 긁는 건 어디서 배운 건지 모르겠어요.(절레절레) -
디디_엘바토
25.12.08 · 175.♡.11.23
대장 대길이는 토할 때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토합니다. 쫓아다니면서 치워야하죵. 제일 심할때는 캣타워 최상단에 올라가서 토합니다 ㅋㅋㅋㅋ
더욱 환장하는 것은 그때를 맞춰서 보리가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닙니다. 그럴때는 부처가 되어야 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707861.JPG] -
아아기고양이
→ 디_엘바토 작성자
25.12.08 · 223.♡.80.101
아이고 스프레이라뇨 ㅠㅠ
보리야 ㅠㅠ 그럼 안 돼 ㅠㅠ -
딥딥초코라떼
25.12.08 · 182.♡.168.199
ㅋㅋㅋㅋㅋ 랜선 집사만 하기로.. 눈떴는데 저러고 있는건가요? ㅋㅋ -
아아기고양이
→ 딥초코라떼 작성자
25.12.08 · 223.♡.80.101
저도 랜선 집사 시절엔 몰랐죠.
사실 작년까지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제가 워낙 곤히 잠들어서 몰랐다가 요즘 깊은 잠을 못 자서 새삼 이제서야 알게된 건가 싶어요.
다른 집사님들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눈 떴는데 내려다보는 일은 아주 잦습니다. 깔려서 무거워서 깨기도 하구요. -
농농약벌컥벌컥
25.12.08 · 211.♡.184.190
밤중에 둘이서 우다다다하면서 배나 가슴, 얼굴밟고지나가지않은것만해도 착한애들이군요 ㅋㅋ 거실에서 보고있는데도 대놓고 똥도싸는종족이에요. ㅋㅋ -
아아기고양이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5.12.08 · 223.♡.80.101
차라리 응가가 낫죠.
쉬야가 아닌 것에 감사하십시오, 휴먼.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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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양이 얘기 나올 때마다 하는 얘기인데, 개떵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