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4수에 실패하고 평가원 SNS계정에 DM보낸사람
알
알로록달로록 (223.♡.45.204)
2025년 12월 8일 AM 09:19 · 수정됨(11:12)
조회 3,463 공감 0
따뜻하네요
저도 대학교때 입학과에서 인턴활동을 한적이 있었는데,
입시끝나고 불합격자들이 쓴듯한 조롱성글들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그때도 댓글은 "우리학교에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식으로 좋게 달아줬던거 같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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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2.08 · 112.♡.220.208
결국 원하는대학에 가지 못하고 적군의 직원이 되어버린거 아닌가요! -
Ddh22
→ 너구리남편
25.12.08 · 175.♡.141.19
아앗... -
IIcyflame
→ 너구리남편
25.12.08 · 223.♡.85.15
어..그런건가요?ㅋㅋㅋ 감동이 파사삭 ㅜㅋ -
IIcyflame
25.12.08 · 223.♡.85.15
그래도 저렇게 따뜻하고 격려해주는 댓글이 서로서로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ㅎㅎ - 떡
떡갈나무
25.12.08 · 1.♡.2.244
그렇게 저 학생이 후배로 들어가게 되는데... -
윤윤사모
→ 떡갈나무
25.12.08 · 124.♡.160.101
아! 니가 걔였어? - D
DRTANZANIA
25.12.08 · 211.♡.111.116
그런데 아무리 공공기관한테 보내는 거여도 결국 사람이 읽고 답해주는건데...모르는사람한테 목 닦고 기다려라 이런 표현은 좀 그렇네요. -
겜겜돌이
→ DRTANZANIA
25.12.08 · 218.♡.224.146
문맥상 참수는 빌려온 표현?으로 봐야할것 같고,
또 그 대상이 sns 담당 직원이나 출제위원이 아닌 수능 그 자체나 학생이 꿈꾸는 목표로 이해됩니다. - T
thebreeze
25.12.08 · 118.♡.4.246
??? : 내 후임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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