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은 복지가 뭔지 모르는 거 같습니다.
T
ThinkMoon_Official (1.♡.170.85)
2025년 12월 8일 AM 11:18 · 수정됨(14:33)
조회 1,265 공감 0


다른 나라도 거지에 대해 최소한의 삶을 영위 할 수 있게 하는 목적도 있는데
세금을 어떻게 써야 되는 지 물어보면 대답 하는 2찍은 없는 걸로 보여요.
종교에서 복지 하면 되지 않냐, 니 돈으로 기부해라
라고 씨부리네요.
하....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거지, 취약계층이 늘면 국가, 정부에게 안 좋을 뿐인 걸 모르는 거 같아요.
설명해줘도 몰라요.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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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2.08 · 175.♡.141.19
저런 지능으로도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교육이고 그것도 복지입니다. -
랑랑랑마누하
25.12.08 · 222.♡.12.199
종교에서 왜 복지를 하나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작 복지 혜택은 열심히 찾아서 누리고 안 주면 발악하는 것들이 저러죠. -
다다크메시아
25.12.08 · 211.♡.138.2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3e57ee9.jpg]
2찍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런모습이죠.
복지없이 각자도생하는 -
비비쥬얼씨뿔뿔
25.12.08 · 121.♡.94.55
그렇게 불만이면 니들이 정권 잡아서 하라고.. 라고 덧글 달아주고 싶네요 -
하하늘걷기
25.12.08 · 211.♡.97.42
종교 단체는 정부가 부족한 것을 사적으로 채워주는 거고 원래 공공의 역할인데요.
저자는 복지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하는 머저리군요. - 돌
돌을든남자
25.12.08 · 112.♡.99.232
막상 저런 댓글 작성하는 애들 보면 죄다 나이먹은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 등골빼는 백수들 이라는 겁니다. 답이 안나오는 현실을 살면서 이세계 이재용 빙의하는건지 몰라도 부모님도 한계가 있을텐데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금 제대로 한번 못 내본 어렵게 사는 사람이 자기보다 더 못사는 사람을 보면서 게으르다 어쩐다 하면서 악에 받친 저주를 내 뱉는다라는 느낌이랄까요.. 인생은 무지 짧은거라 저렇게 살면 안될텐데요.. - 아
아오이토리
25.12.08 · 61.♡.74.178
높은 확률로 그 복지를 본인이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일겁니다. 그래도 몰라요 자기가 받는 복지는 정당한 권리라고만 하지... -
알알로록달로록
25.12.08 · 223.♡.45.204
건강보험도 일종의 복지죠. 감기로 병원진료 받는건 체감안되지만, 수백만원 짜리 병원비 청구서에 공단부담금 찍혀있는걸 봐야 체감이 되죠 -
쟘쟘스
→ 알로록달로록
25.12.08 · 221.♡.194.163
감기로 처방받아도 체감됩니다.
의료보험 없으면 서너배 돈 더 들어요~ - 새
새벽노을1
25.12.08 · 118.♡.65.27
복지가 싫고 사회주의 정책도 싫으면 건강보험부터 적용 안받아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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