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용실의 영업방법
알
알로록달로록 (223.♡.45.204)
2025년 12월 8일 AM 11:45 · 수정됨(12:44)
조회 1,66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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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도리
25.12.08 · 115.♡.212.69
??? : 무릉도원..이세요? -
Hheltant79
25.12.08 · 61.♡.152.1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3ee15f.gif] -
버버블
25.12.08 · 118.♡.206.45
이야...구구절절 동감하게 되네요. 왜 제가 원하는 것보다 짧게 깎아서 밍구를 만들어주시는 걸까요...소심해서 말도 못하는데요. ㅎ -
Kkita
25.12.08 · 106.♡.11.76
자리 앉으면 말 없이 알아서 잘라주는 집에 최고죠. - 따
따듯한것마셔요
25.12.08 · 49.♡.129.70
사업 잘하시네요
우리동네에 있다면 저도 거기만 갈겁니다 -
TTarrePhoo
25.12.08 · 59.♡.54.80
저도 그래서 한 미용사님께 1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프렌차이즈에 계시다 독립해서 차리셨는데 차몰고 40분 가서 자릅니다. -
쟘쟘스
25.12.08 · 221.♡.194.163
저 지금 저희 동네에서 저런 집을 찾아 2년째 삼만리 중입니다.
😭 -
시시로피
25.12.08 · 1.♡.186.2
최고의 미용실네요. 어딘지 부럽습니다. -
PPsychest
25.12.08 · 110.♡.227.39
샴푸만 시원하게 잘해주셔도 다른데 갈 생각 없어지죠..(앞머리정도야 내가 집에와서 다시 다듬으면 뭐;;) - 베
베이수맨
25.12.08 · 218.♡.151.223
6년째 담당에게..이젠 예약이 풀로 되어 있어도 전화로 예약 받아주고, 15분내 마무리 가능해서, 좀 멀리 이사 간 후에도 계속 찾아갑니다. 지난번에는 "스타일 안 바꾸시니 너무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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