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과 갈라치기 매커니즘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Lv.1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106.♡.128.12)

2025년 12월 8일 AM 11:45 · 수정됨(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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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사로 세력을 분열시키는 매커니즘을 실시간으로 느낍니다.

진보진영에서 사법부 개혁, 검찰폐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에 대해 이론없이 단일대오인 상황.

근데 뜬금없이 진보진영에 연예인에 대한 찬반 의견을 강요하는 여론을 형성하네요. 이 연예인에 찬성? 반대? 찬성/반대하면 적이고 반대/찬성하면 아군이 되도록 이상한 프레임을 만들어가네요. 

소년범 문제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고 이번 기회에 논의해도 좋다고 봅니다. 유출 경위 파악해서 엄벌도 처해야죠.

하지만 소년범을 용서하자, 싫다 뭐 이런 미끼 여론조사로 피아 나눠서 분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4)

  • ㅡIUㅡ

    ㅡIUㅡ Lv.1

    25.12.08 · 27.♡.50.36

    지나갑시다
  • 클라시커 Lv.1

    25.12.08 · 211.♡.206.37

    그렇기엔 신고누적된 글에 선생님도 공감을 하신지라…

    소년법 위반한 디스패치의 입장글이었는데, 그것도 분열하지 말자는 취지라 공감하신 걸까용?
  •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Lv.1 → 클라시커 작성자

    25.12.08 · 106.♡.128.12

    그 기사의 취지가 정치인은 그 이름을 언급하지 말자는 것으로 보고 공감했습니다. 디스패치가 정보유출 변명하려는 글로 볼 수도 있겠네요.
  • 클라시커 Lv.1 → 지나가는사람입니다만

    25.12.08 · 211.♡.207.241

    옮기신 분의 의도가 있었을텐데요 ㅎㅎ

    일단 그렇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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