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와이프랑 예기하다가 요즘 연예인 기사 왜이리 많이나와? 머 또 감추려는거 아니야? 하네요..
봄
봄배추 (121.♡.190.115)
2025년 12월 8일 A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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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먼저 저 예길 하길래 그냥 웃었습니다 ㅎㅎ
사람들 많이 학습되어서 이제 앤간한걸로 속지를 않는군요.
유투브에 12.3 내란 알고리즘 뜨길래 출근하는 내내 봤는데요
계엄이 진짜로 성공 했다면 저도 이렇게 편하게 사무실에서 다모앙 하고있진 못하겠죠.
정말로 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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