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라는 집을 짓는 순간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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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 (172.♡.118.76)
2024년 4월 1일 A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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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으로 부랴부랴 이민오고
이곳에 과연 정착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요
우리가 머물 공간이 만들어지고
다듬어져 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너무 감동적이네요 ㅎㅎ
비록 건물을 짓는데 일조하지는 못했지만
내부 인테리어의 한부분이 되어
다모앙이 더 빛나도록 활동 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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