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다보니 여권이 만료된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O
onlyYOU (222.♡.92.201)
2025년 12월 8일 PM 01:41 · 수정됨(13:52)
조회 1,012 공감 0
뭐 이런저런 사유로
먹고사는게 바쁘다보니
수일전에 여권확인해보니 만료가 몇년을 지났군요..
확인하게된 계기는
오늘 마누라와 독립한 아들 & 딸이 여행을 갔습니다.
으하하하하....
만료된 여권을 보니 불행했으나
오늘 내일 저녁에 놀 생각하니 행복하군요..
내년 1월이 마누라 환갑인데
아홉수인지 올해 5월에 암이라고 거의 진단받았다가
아무것도 아닌걸로 나와서 다 나아서 기념으로 놀러갔습니다.
원체 약해서 해외여행 엄두를 못내다가 큰 맘먹고 갔으니
무사히 다녀와서 자주 아들 딸이랑 나가길 기원합니다. ㅎㅎㅎㅎ
댓글 (6)
- H
H.S사랑
25.12.08 · 121.♡.221.71
여권 6개월 남았다고 연락 오지 않던가요? 저는 6개월 남았다고 연락 와서 바로 갱신했네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갱신이 가능해서 신청했네요~~ -
OonlyYOU
→ H.S사랑 작성자
25.12.08 · 222.♡.92.201
요샌 그런가요? 전혀 없었습니다. ㅠㅠ -
Mmetalkid
25.12.08 · 125.♡.233.190
2일차 저녁엔 혼자 우실 거 다 압니다. -
OonlyYOU
→ metalkid 작성자
25.12.08 · 222.♡.92.201
아입니다.. 절대로 ㅎㅎㅎ -
공공기밥추가
25.12.08 · 61.♡.82.71
아니 환갑이 넘거나 가까운 나이에도 와이프가 없으면 신나는 것이 유부남의 삶이란 말인가요!
십몇년 후에 저도 같을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지금도 와이프 없으면 신나기는 합니다만...) -
OonlyYOU
→ 공기밥추가 작성자
25.12.08 · 222.♡.92.201
ㅎㅎㅎ 언제나 없으면 신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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