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님) 알을 몸으로 지키는 어미새.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2월 8일 PM 02:29 · 수정됨(12. 09. 02:17)
조회 1,363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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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5.12.08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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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왁스천사
25.12.08 · 116.♡.110.50
일안반사식 카메라 커뮤니티의 흑역사를 한참 쓰던..그때..이야기네요..
떠나온지 10년이 넘었군요.. -
가가시나무
→ 금도리
25.12.08 · 140.♡.29.3
영상보니 충분히 걱정되는 마음이 드네요..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놀라운 영상입니다. - 작
작은눈
→ 왁스천사
25.12.08 · 211.♡.90.198
조류 뿐이 아니라 풍경 이나 꽃 찍는 분들도 똑같습니다.
본인이 찍는 구도 안나온다고 본드로 붙이고
찍고나서 다른 사람이 비슷하게 찍는 결과물이 나오는게 싫어서 꽃이나 나무 꺽고 부러뜨리고
풍경찍을때 삼각대 여러개 가져와서 펼쳐놓고 다른사람 못오게 하고
진상들 진짜 많았죠 -
Rredseok0
25.12.08 · 211.♡.72.238
알몸으로 보고 들어온 아제입니다....ㅡㅡ;; ㅋㅋㅋ -
남남녀칠세마동석
→ redseok0
25.12.08 · 182.♡.191.166
알과 몸이라는 글자가 가깝긴 하지만 그렇게 보는 사람이 있을줄은... ㄷㄷㄷ -
BBlizz
→ 남녀칠세마동석
25.12.09 · 108.♡.134.4
이런 경우 보통 "온몸으로" 라고 쓰는데 그냥 "몸으로"라고 써서 그런 거 같습니다. ㅋ -
BBlizz
25.12.09 · 108.♡.134.4
저렇게 죽어나간 새와 알이 얼마나 많을까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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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진 연출을 위해 둥지에 남겨진 아기새들을 괴롭히거나 (본드 등으로 아기새를 둥지에 붙여놓는 등)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찍사들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