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태워버려 (106.♡.44.156)
2025년 12월 8일 PM 02:30 · 수정됨(12. 09. 10:03)
십수년을 자동차 산업에서 일하다가 이번엔 선박 업종으로 변경해서 갑니다..
하는일은 뭐 비슷하네요.
오늘이 마지막 근무일이라 대충 짐도 싸놓고 멀뚱멀뚱 있으면서 생각해보니
자동차쪽에서 평생 일 할줄 알았는데 막상 업종 변경해서 간다 생각하니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시원~한데 뭔가 허전~한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ㅎㅎ
새로운 회사에 가서는 또 많이 배워야겠지만 살다보면 어찌 되겠죠?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항상 게을러지는 스타일인데..
이번엔 좀 더 열심히 해볼까 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이들면 이직도 힘들거 같으니까요..
내일부터는 출근전까지 겨울방학이다 생각하고 쉬면서 정비도 좀 하고 마음도 다스리고 해야겠습니다.
또 새로운 곳에서 2막이 멋지게 펼쳐지길 기대해봅니다.
모두 행복해집시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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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2.08 · 211.♡.8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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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채게바라 작성자
25.12.08 · 106.♡.44.156
감사합니다~ -
Mmetalkid
25.12.08 · 125.♡.233.190
닉을 보니 염려가 안됩니다. -
불불태워버려
→ metalkid 작성자
25.12.08 · 106.♡.44.156
레츠고~ - 마
마음13
25.12.08 · 59.♡.4.46
이직 축하드립니다!{emo:damoang-emo-042.gif:120} -
불불태워버려
→ 마음13 작성자
25.12.08 · 106.♡.44.156
축하 감사해요! - 채
채리새우
25.12.08 · 61.♡.78.215
이직 축하드립니다. -
불불태워버려
→ 채리새우 작성자
25.12.08 · 106.♡.44.156
감사합니다 ㅎㅎ -
DDevChoi84
25.12.08 · 121.♡.239.28
소파에 있던 일 때문에 이직하시는줄..(농담)
이직 축하드립니다. -
불불태워버려
→ DevChoi84 작성자
25.12.08 · 106.♡.44.156
소파는 덮개 씌워놓고 어찌 잘 쓰고 있습니다 ㅋㅋ
축하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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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