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싫어하는 이유 별거 있나요
C

Lv.1 ccsw (117.♡.24.233)

2024년 5월 7일 AM 07:48 · 수정됨(05. 08. 21:32)

조회 2,991 공감 0

타 종교에 대한 존중이 없음.

부처님 오신 날 가까워지면 절이 돈 벌려고 행사한다는 개독들 수두룩합니다. 

무교가 볼 때는 개독이 제일 돈돈 하는데도 말이죠. 

댓글 (69)

  • 어리둥절 Lv.1

    24.05.07 · 211.♡.29.142

    그래도 개독 개독 하는건 안돼요 ㅠ.ㅠ. 그야말로 혐오 그 자체의 언어 입니다 ㅠㅠ
  • C

    ccsw Lv.1 → 어리둥절 작성자

    24.05.07 · 117.♡.24.233

    죄송합니다. 주위에 개신교 신자 많지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은 딱 한 가구 뿐이라서요.
  • dreamkid1004

    dreamkid1004 Lv.1 → ccsw

    24.05.07 · 121.♡.33.51

    그 딱 한 가구 앞에선 혐오발언 안 하시잖아요...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ㅠ 여기도 정상기독교인들 많아요. ㅠ 비정상 기독교인들은 애초에 여기 안 와요... 딴데서 개독발언 하는 거 개독들이 많이 있으니까 하셔도 인정이지만... 여기서 그러시면 나도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개 들어간 욕 듣는구나 싶어져서 좀 우울합니다.

    ㅡ 원수 전광훈을 사랑하지 못한, 평범하고 한계 많은 평신도 올림. ㅠ
  • 갈굼쟁이a

    갈굼쟁이a Lv.1 → 어리둥절

    24.05.07 · 211.♡.241.59

    선한의지의 신실한 기독교와 개독은 구분해서 이해햇습니다. 개독이라는 용어가 모든 기독교를 지칭한다고 보지는 않고 잇습니다.
    페미와 꼴페미 구분하는 것처럼..(물론 페미 자체는 개인적으론 현 시대에 맞지 않는 이데올로기라는 생각은 합니다)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 갈굼쟁이a

    24.05.07 · 223.♡.180.155

    글쎄요...
    페미라는 단어를 일반 혹은 꼴 상관없이 혐오의 단어로 이해하는 사람도 꽤 많아 졌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이들도요.
    제 입장에서는 결국 개독이라는 단어도 이미 그렇게 인식되고 있는듯합니다.
    ㅋㄹㅇ에서 반발로 이주해 와서도 거기서와 똑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으니 좀 마음이 착찹하네요.
    물론 같은 사람들이 왔으니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씁쓸하네요. ㅠㅠ
  • 갈굼쟁이a

    갈굼쟁이a Lv.1 → 흑과백의경계

    24.05.07 · 211.♡.241.59

    페미라는 용어가 좀 그리됫죠.. 이건 그동안 페미니스트 탓도 있다고 보고요 그러니 반성해야 겟죠
    기독교도 개독이라는 용어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 되므로 역시나 반성하는게 먼저인데 개독 용어를 발생시킨 목사들은 반성을 안하고 말씀하신대로 진정한 목회자들만 욕먹는거죠 개독 용어 사용 자체는 그럴수 잇다고 보고요 다만 기독교 비판(세금안냄, 과도한 포교, 선교활동 등)에 "기독교가 그럼 그렇지"라고 하면 기독교 전체비하지만 "개독이 그렇지"하면 기독교 중 일부 개독행위를 하는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이라 이해하고 잇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의 우려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 갈굼쟁이a

    24.05.07 · 165.♡.228.252

    갈굼쟁이님께서 개인적으로 개독행위를 기독교 전체를 비하하는 것이 의도가 아니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사실 사회 전반에 걸쳐서는 어떻게 이해되고 있느냐 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데로 자정하지 못하는 페미의 탓, 기독교인들의 탓에 어느 정도 동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이 더욱 부각되는 것은 헛짓하는 그들이 노출도 많고, 어쩌면 숫자도 많을수도 있겠죠. 노출이 안되기 때문에 반성을 안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을테니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들과 좀 다른 생각을 가진 기독교인으로서 또한 자식을 양육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용어의 변질이나 새로운(기독교인으로서 보기에 달갑지 않은) 용어의 출현과 공공연하게 사용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본인의 생각을 가지고 판단하기 위해 본인이 정보를 모아서 객관성을 가지고 결정하라고 교육하지만, 이러한 현상으로 생성되고 사회 통념적으로 의미가 고착화 되어 버린 용어를 아이들에게 잘 이해 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참 어려운 고민이네요. 아빠가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ㅜㅜ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 갈굼쟁이a

    갈굼쟁이a Lv.1 → 흑과백의경계

    24.05.07 · 211.♡.241.59

    동의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갑사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에요 ㅎㅎㅎ
  • 신의뜻을따라

    신의뜻을따라 Lv.1 → 어리둥절

    24.05.07 · 106.♡.4.235

    자정작용이 안되면 전체를 대변하는것이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전체를 대변하는 수준까지 온것 같습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5.07 · 125.♡.218.23

    대놓고 집단 비하 발언은 자신의 수준을 보여줄 뿐 아니라 이곳 분위기도 흐립니다
    당신의 수준이 일베와 다른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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