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운) 한 인간의 전 생애를 소년시절 기록 한 줄로 재단하는 것은 폭력이다.
돌궁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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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8일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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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com/shorts/0zSbpMbUytY?si=laTlBIZCH2pMaZMb }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8070600001

그는 "문제의 범죄 경력은 성인이 아닌 소년 시절의 보호처분 기록"이라며

"소년 보호처분은 교정과 보호를 통해 소년을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진웅의 삶은 그 제도가 지향하는 목적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조진웅은) '갱생은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한 인물로, 비행 청소년들에겐 희망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인간의 전 생애를 소년 시절 기록 한 줄로 재단하는 것은 정의가 아닌 폭력이다.

대한민국이 비행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들의 희망을 꺾는 나라가 돼선 안 된다"며 "조진웅의 복귀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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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인의 사건 때문에 법원 개혁, 내란 종결, 쿠팡 사태 등의 해결에 방해된다고 말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그 몰인정에 구역질이 났습니다.


이미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벌을 받았으며, 비공개 정보가 유출된 게 드러났습니다.

요 몇일 터지는 연예인 사건들은 극우들의 공작질이겠지요.


과거의 흠 하나 보듬어주지 못하고 냉혹하게 쳐내는 사람들...

그들 입에서 법원 개혁, 내란 종결, 쿠팡 사태... 어쩌구 저쩌구


냉정해집시다. 때론 보듬어주고 때론 매도 같이 맞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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