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18kg정도 남았습니다
어
어벙어벙 (58.♡.236.242)
2025년 12월 8일 PM 05:37 · 수정됨(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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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죄다 시루떡을 쪘습니다.
한박스는 와이프 회사에 나눠주고
한박스는 제가 가져와서 한층은 단골 자전거샵에 가서 나눴습니다.
다들 연말 분위기 난다고 좋아들 하십니다.
쿠쿠쿠 나만 살찔수 없다
근데 김장하러 다녀오면서 쌀을 또 17kg를 받아왔습니다.
..살려져..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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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2.08 · 110.♡.45.88
시루떡 다음은 가래떡이죠. -
Ddh22
→ kita
25.12.08 · 175.♡.108.30
가래떡은 떡국도 되고 떡볶이도 되고 라면에도 되고 김치찌개에도 되니 최고네요 -
어어벙어벙
→ kita 작성자
25.12.08 · 58.♡.236.242
내년 크리스마스때 뭘로 뽑을까 고민중입니다 -
Mmetalkid
25.12.08 · 125.♡.233.190
거 어딥니까! -
어어벙어벙
→ metalkid 작성자
25.12.08 · 58.♡.236.242
미군부대 옆입니다. ㅋ ㅋㅋ ㅋㅋㅋ -
그그냥이
25.12.08 · 121.♡.11.76
조만간 내시경 검사가 있는데 넘나 맛나겠네요..호박 시루떡인가요..? ('' ) -
어어벙어벙
→ 그냥이 작성자
25.12.08 · 58.♡.236.242
팥시루에 호박 스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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