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상중에 자녀 생일파티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45.204)

2025년 12월 8일 PM 06:26 · 수정됨(12. 09. 06:39)

조회 1,963 공감 0

지금은 거의 사라진 문화지만

상가집에서 밤새 화투치고 하면서 시끌벅쩍하게 해주던 문화가 있었죠

빈소에서 한것도 아니고 집에가서 했고

10살 아이에게는 할아버지(할머니)의 장례식보다

자신의 생일이 더 소중할 나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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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솔고래

    솔고래 Lv.1

    25.12.08 · 223.♡.85.109

    그집안이 얼마나 애뜻한 사이인줄 모르지만
    부모의 판단이 틀렸단 생각도 안들어요
    조상이 그거 보고를 혀를 찬다?어쩌면 손주의 생일까지 보고 싶었을지도 모르죠
    그렇지만 이 모든게 사람 바이 사람이니...
  • S

    sltx Lv.1

    25.12.08 · 112.♡.237.91

    10살 아이면 할아버지 알지 않나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12.08 · 218.♡.166.9

    돌아가신 분은 돌아가신대로 추모하고, 살아있는 사람은 또 축하받을 수도 있죠.
    둘 다 챙긴 그 부모가 대단하네요.
    망인도 그 날이 손주 생일인걸 알았으면 생일 축하한다고 말씀하셨을거 같은데요.
  • S

    serious Lv.1

    25.12.08 · 118.♡.15.241

    저런거 보면 참 저런 사람들이 한심하다 싶어요. 지인의 친척 이야기까지 끌어와서 욕먹이고 싶다는 저 바닥이 보여서요.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저 먼 사람의 이야기까지 다른 사람들에 욕먹는게 보고 싶어서 게시판에 올릴까요? 본인이 욕하고 싶으면 그 자리에서 욕하면 그만인데요.
  • blast

    blast Lv.1

    25.12.08 · 160.♡.37.90

    저는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외인사 아니면......
  • iStpik

    iStpik Lv.1

    25.12.08 · 118.♡.66.147

    아이가 우선이지요. 손주를 서운하게하면 돌아가신 부모님도 싫어하실겁니다.
  • 별멍

    별멍 Lv.1

    25.12.08 · 118.♡.7.89

    남의 일이고 피해준것도 없으니 그러거나 말거나 아닐까 싶어요.
  • malloc

    malloc Lv.1

    25.12.08 · 183.♡.151.144

    저걸 보고 혀를 차는 사람이 참 없어 보인다는 생각은 드네요..ㅋ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 왔을지...
  • kita

    kita Lv.1

    25.12.08 · 125.♡.203.162

    내려다 보긴 뭘 내려다 봅니까.
  • 팟타이

    팟타이 Lv.1

    25.12.08 · 121.♡.111.3

    제가 저 상황에 놓이면 어떻게 했을까...이렇게 생각하니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네요.

    하지만 저 글쓴이 처럼 표독하게 생각 안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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