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일진 아닌 학폭 피해자"…고교 후배 주장 증언 등장
일리케

Lv.1 일리케 (169.♡.222.131)

2025년 12월 8일 PM 07:45 · 수정됨(23:36)

조회 7,380 공감 0

어찌됬건 소년범 정보가 어떻게 기자나부랭이한테 들어갔는지 그게 알고 싶을 뿐입니다.


이걸로 징벌적 손해배상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7a7agfoHM/


댓글 (10)

  • ㅡIUㅡ

    ㅡIUㅡ Lv.1

    25.12.08 · 27.♡.50.36

    우선 디패먼저 줘패고 얘기합시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 ㅡIUㅡ

    25.12.08 · 58.♡.72.219

    이게 맞습니다
    디스패치 먼저 제대로 한 번 파보는게 우선이죠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08 · 140.♡.29.1

    무슨 흔히 말하는 좋소기업이 직원 뽑을때 범죄이력 조회서 내놔라 하는것도 아니고 언론이 연예인 하나를 이렇게 무참하게 파묻었으면 마땅히 그것부터 책임져야할 일이죠.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부산혁신당

    25.12.08 · 140.♡.29.2

    남의 인생 조졌으면 당사자들도 奀될 각오해야 죠.

    奀(파리할 망)
  • Royental

    Royental Lv.1

    25.12.08 · 14.♡.71.190

    디스패치는 스포츠서울 닷컴의 남아존 이라는 컨텐츠 만들던 사람들이 나와서 만든 곳이죠.
    언론인으로서의 도덕성을 기대하기는 좀 어려운 사람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Polyxena

    Polyxena Lv.1

    25.12.08 · 58.♡.255.68

    어떤 기사 보면 맞은 영화인들 이야기가 있고... 이런 부분들은 시간이 가면 정리되겠죠.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은퇴했으니 징벌은 받은 셈이고
    손해 끼친 것이 있다면 배상해야죠, 사과하고 용서받을 일이 있다면 역시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불법으로... 범죄사실 정보가 누출되었다면 그것 역시 책임지도록 해야죠.
  • maybe

    maybe Lv.1

    25.12.08 · 59.♡.165.207

    내가 좋아한 배우.
    지금도 좋아하는 배우.
    아직 안 놓으렵니다.
    절대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 베오

    베오 Lv.1

    25.12.08 · 125.♡.190.120

    은퇴 번복 가능성이니 피해자라느니.. 계속 미끼를 던져서 이슈화되는 걸 노리는 모양새에요.
    지금은 더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고 지나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단, 노출 과정에 있어서 불법행위는 넘어가면 안되죠. 꼭 밝혀져서 엄벌 바랍니다.
  • 산이

    산이 Lv.1

    25.12.08 · 211.♡.90.34

    강선우 의원 사건 생각나네요. 강선우 의원이 갑질 한적 없다고 인터뷰를 했는데 아무도 안 실어 줬다는 이야기.
  • NeoPD

    NeoPD Lv.1

    25.12.08 · 101.♡.140.15

    아직 정확한 사실관계는 모르겠지만 후배의 주장이 맞다면 디스패치 전체가 옛날 조진웅 배우를 괴롭히던 학폭 그 자체와 다를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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