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아이의 흑역사 사진모음을 만들려고 하는데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5월 7일 AM 08:06 · 수정됨(08:39)

조회 982 공감 0

생각보다 제가 사진을 덜 찍어놨네요.


둘째가 어릴때 바닥 드러눕기 시전도 많이 했고

놀아도 꼭 드러누워서 놀았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많이들 웃었죠.

큰애는 모래도 못만지던..나름 깔끔쟁이?였는데

그런 큰애를 키우다 둘째는 완전 신세계였고

(지금은 큰애도 더럽...중딩은 왜 안씻나요 ㅡㅡ;;)

암튼..모아보면 귀엽겠다 싶어. 누운 사진. 우는 사진. 삐친사진을 찾는중입니다. ㅎㅎ

일단 누운 사진 일부 공개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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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LofiBeats

    LofiBeats Lv.1

    24.05.07 · 182.♡.84.30

    아니 길에서 ㅋㅋㅋㅋ 귀엽네여 ㅋㅋ
  • LofiBeats

    LofiBeats Lv.1 → LofiBeats

    24.05.07 · 182.♡.84.30

    보다보니 저도 생각나는 사진이 잇어 동참해봅니다 ㅋㅋ 납짝 업드린애가 저희애에요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067630622_OI4jAG9l_c3c9fa14b7b404e5e4490100b96cb08cd65e5541.jpeg]
  • 단아

    단아 Lv.1 → LofiBeats 작성자

    24.05.07 · 49.♡.59.243

    절 배우나봐요. 저희 둘째도 절 저렇게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 매튜벨라미

    매튜벨라미 Lv.1

    24.05.07 · 118.♡.11.13

    마트에서 드러눕기가 없네요 ? ㅋㅋㅋㅋㅋ
  • 단아

    단아 Lv.1 → 매튜벨라미 작성자

    24.05.07 · 49.♡.59.243

    엄청 많았죠. 심지어 괌 놀러가서 간 마트에서도 드러누웠는데..사진을 못찾겠어요..ㅎㅎ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24.05.07 · 221.♡.215.145

    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
    당시엔 급박했겠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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