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름 공모- 숨쉬는공원
근
근두운 (172.♡.210.85)
2024년 4월 1일 AM 10:53 · 수정됨(11:01)
조회 443 공감 0
살아있음을 느끼며 생명과 같이 숨쉬며 자라고 변화하는 의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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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로쟁이
24.04.01 · 162.♡.90.42
느낌 좋습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도 있고요 -
근근두운
→ 회로쟁이 작성자
24.04.01 · 162.♡.90.95
다들 너무 진중하신듯하여 가벼운 느낌으로 해보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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