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교수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12월 8일 PM 10:41 · 수정됨(12. 09. 15:02)
조회 2,232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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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2.08 · 21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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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25.12.08 · 116.♡.3.213
쓰레기들에게 잘 맥이셨네요. 기대는 안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12.08 · 211.♡.184.190
너무 우아하게말씀하셨습니다. 구더기들은 몽둥이든 금융이든 패야 듣는시늉이라도하거든요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25.12.08 · 211.♡.196.232
국가보안법은 국민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못된 것들이 악용하는 법이죠. 그때나 지금이나 기자는 어디가고 기레기만 득실대네요. 재심청구율 1위 아닐까 싶은데 그때의 조작검새와 판새들 중 벌받은 이가 있나? 잘난 기자님들 그건 알고 있나요? -
가가시나무
25.12.09 · 172.♡.252.26
뇌물 못 받아 쳐 먹어 한 맺힌 폐급들의 아우성이 들립니다.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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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중요한 일은 외면하고요.
우매한 대중에 머무르는 것들아... 늬들은 정말... 정신차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