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펌) 80년대의 추미애 판사와 조희대 판사.jpg
열
열린눈 (223.♡.72.97)
2025년 12월 9일 AM 03:52 · 수정됨(12. 10. 13:20)
조회 5,587 공감 0

연예인들 과거 파묘해 부관참시 할 정성으로 조희대 과거를 파야 진짜 언론 아니겠나..
그러니 기레기 소리 듣는거 아니냐.. yo
댓글 (16)
-
ㅡㅡIUㅡ
25.12.09 · 27.♡.50.36
-
하하늘걷기
25.12.09 · 211.♡.97.42
조희대의 옹졸함과 추미애의 담대함이 대비되는 글이네요.
현재의 겉모습만 보고도 살아온 삶의 궤적이 다른 게 한눈에 보입니다.
나이 들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2.09 · 49.♡.147.235
정말 살아온 인생의 궤적이 저 정도였군요. -
전전기운동화
25.12.09 · 67.♡.99.230
똥을 들쑤시면 똥냄새 난다는 자명한 이치를 오늘도 확인하고 갑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2.09 · 50.♡.75.66
저 시대에는 그래도 추미애 같은 초임 판사가 있었지만 요즘 초임 판사들에게 저런 면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모두 강남권 금수저에 대헝 로펌에서 단맛 보고 임용되는지라… -
윤윤사모
25.12.09 · 124.♡.160.101
법관은 법과 양심으로 재판한다고 하죠.
그 말대로 했던 법관이 추미애인지 조희대인지 분명하게 비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심으로 구제된 분들에게 조희대의 재산을 몰수해서라도 손해배상해드려야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오심이 아니라 의도적인 오심을 내렸던 자가 대법원장이라니... 나라 꼴이 참... -
CCarrera
25.12.09 · 114.♡.120.66
흔히 스쳐 지나가는 젊은 시절의 정의감이나 사명감 조차 애초부터 없는 새끼였군요. -
달달랑
25.12.09 · 106.♡.72.117
서로 대척점에 서서 살아온 인생이네요.
야합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잘 봤습니다. -
IIcyflame
25.12.09 · 223.♡.84.70
새삼 추미애의원님은 참 대단하고, 조희대는 권력을 향해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하게 되네요. -
할할러
25.12.09 · 116.♡.3.213
추미애 판사는 청렴 그 자체였죠. 정말 귀한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