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패던 고무호스..
이
이미지 (182.♡.204.66)
2025년 12월 9일 AM 08:40 · 수정됨(09:14)
조회 1,179 공감 0
윤석열 아버지가 욱해서 수도에 꼽혀있던 고무호스를 빼서 그걸로
때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고무호스를 길게 잘라 반으로 접은후에
실로 감아서 훈육용 빠따로 만들어 놓았던것이었네요..
대학생이지만 자주 팰 일을 하고 다니는 윤석열 때문에 몽둥이를 자주 들기엔 힘에 부치니까 가벼우면서도 타격감 좋은 빠따를 만든 모양 입니다..
저 내용은 윤석열이 인터뷰 하면서 뱉은 말이니까 사실이겠죠..
아버지 말대로 그냥 먹는 장사나 하지...
댓글 (9)
- 떡
떡갈나무
25.12.09 · 1.♡.2.244
-
이이미지
→ 떡갈나무 작성자
25.12.09 · 182.♡.204.66
자식이지만 무서웠을듯 합니다.. - 떡
떡갈나무
→ 이미지
25.12.09 · 1.♡.2.244
그러게요.
집구석에서도 반란 일으킬 수 있었겠지요. -
이이미지
→ 떡갈나무 작성자
25.12.09 · 182.♡.204.66
모친하고 여동생이 윤과 절교를 한게 아니고 두려움을 못이겨 피신의 심정으로 안보고 사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12.09 · 106.♡.11.183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물의 탄생을 막지 못했네요.
여기에도 자식 이기는 부모 없었나봐요. -
레레오리오
25.12.09 · 211.♡.204.213
하키채로 팼어야 합니다. 그게 아쉽네요. -
CCrossFit
25.12.09 · 118.♡.113.252
사람될 재질이 아닌데 팬다고 사람되겠습니까? -
디디카페인중독
25.12.09 · 106.♡.205.239
윤석열 아버지도 친일 논란 있지않았나요? -
이이미지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25.12.09 · 182.♡.204.66
일본 문부성 국비 장학생 1호로 선발돼 히토쓰바시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면서 우익교육을 착실하게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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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사람을 못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