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을 겪는 꿈을 꾸고 울다 깼습니다 ㅠㅠ;;;;;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12월 9일 AM 09:47 · 수정됨(12:18)

조회 458 공감 0

대형 백화점의 스파? 수영장? 

이런곳에 식구들이랑 놀러갔는데..

건물이 무너졌어요... 싸우나에 식구들이 있었고 전 대기실 나와있는동안에요.

그래서 미친듯이 식구들 이름 부르며 찾으며 울다가 깼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해서 정말 그 고통이 아직도 괴로울정도입니다.

새벽에 그렇게 깨서 곤히 자는 식구들 보며 얼마나 안도했는지........ㅠㅠ

아웅 개꿈 진짜!!!!


몸이 허한가봐요.

댓글 (4)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5.12.09 · 222.♡.184.65

    아마도 가족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축적되어 이게 건물이 무너지는 꿈으로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만.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불만 스트레스를 풀어 버리시고 새출발 하시지 말입니다.
    이상. 아무 쓸모 없는 꿈해몽이란 책에서....읍읍읍.
    그런데 스파 수영장 무너지는건 신박하지 말입니다.
    거 꿈에서 예쁜 처자들의 비키니 몸매에 대한(개굴님꿈이니)....읍읍읍..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 귀엽고깜찍한요정

    25.12.09 · 49.♡.218.16

    늘씬한 언니들이 출현하는 꿈을 꾸시다가 갑자기 몰아닥친 죄책감에 악몽을.... 아, 아닙니다. ㅋ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12.09 · 106.♡.206.32

    https://youtu.be/q9Pe5XpTcNY?si=rH49-x3eHRuvoi0L

    이거랑 연관이 있는건 아니겠죠? ㄷㄷ
  • boolsee

    boolsee Lv.1

    25.12.09 · 211.♡.80.125

    꿈에 울면 먹을 것 생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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