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을 겪는 꿈을 꾸고 울다 깼습니다 ㅠㅠ;;;;;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12월 9일 AM 09:47 · 수정됨(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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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백화점의 스파? 수영장?
이런곳에 식구들이랑 놀러갔는데..
건물이 무너졌어요... 싸우나에 식구들이 있었고 전 대기실 나와있는동안에요.
그래서 미친듯이 식구들 이름 부르며 찾으며 울다가 깼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해서 정말 그 고통이 아직도 괴로울정도입니다.
새벽에 그렇게 깨서 곤히 자는 식구들 보며 얼마나 안도했는지........ㅠㅠ
아웅 개꿈 진짜!!!!
몸이 허한가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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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2.09 · 222.♡.1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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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귀엽고깜찍한요정
25.12.09 · 49.♡.218.16
늘씬한 언니들이 출현하는 꿈을 꾸시다가 갑자기 몰아닥친 죄책감에 악몽을.... 아, 아닙니다. ㅋ -
제제리아스
25.12.09 · 106.♡.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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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lsee
25.12.09 · 211.♡.80.125
꿈에 울면 먹을 것 생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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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불만 스트레스를 풀어 버리시고 새출발 하시지 말입니다.
이상. 아무 쓸모 없는 꿈해몽이란 책에서....읍읍읍.
그런데 스파 수영장 무너지는건 신박하지 말입니다.
거 꿈에서 예쁜 처자들의 비키니 몸매에 대한(개굴님꿈이니)....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