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장도연에게 조언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2월 9일 AM 11:55 · 수정됨(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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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형님은 예능계의 모든걸 알고 계신가 봄니다.
사실상 데뷔부터 사건, 사고 없이 40년 이상 활동하시는거 보면 ㄷㄷ
저는 장도연 참 좋아요
잘 들어주는 느낌이랄까?
19금 안따라한건 신의 한수였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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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12.09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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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25.12.09 · 112.♡.33.238
박나래랑 예능프로 하기로 했었죠 덕분(?)에 엎어졌지만 -
감감말랭이
25.12.09 · 1.♡.101.49
(이쯤되면 올라오는 복수혈전 짤) -
시시레비펜
25.12.09 · 220.♡.207.14
양심냉장고
아 아니에여 -
ㅋㅋ앙이
25.12.09 · 175.♡.228.55
튀지 않는 캐릭터여도 볼때 편안함을 주시네요.. "극한84" 에서도 볼수 있기를요.. -
볼볼통통오동통통
25.12.09 · 211.♡.192.99
상대방을 리드하기 보다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조연을 자처하고 맞장구를 쳐주며 그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상대방 캐릭터를 잘 살려줍니다. 이건 유재석도 못하는 독보적 능력이라고 봐요. 장도연은 캐릭터 잡을 필요가 없는 능력자 맞습니다. 본인이 어디에든 맞출 수 있으니까요. -
엔엔알이일년만
25.12.09 · 211.♡.184.5
장도연은 보통 상대방을 막 대하는 건 보지 못하죠.
유일하게 막 대했던 건... 양세찬 ㅎㅎㅎ
(그것도 다른 개그물에 비하면 순한맛) -
리리바
25.12.09 · 223.♡.94.181
이경규 형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장도연님은 유재석하고 비슷한 유형으로 토크를 하는 것 같아요. 사람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개그 욕심도 있고 ㅎㅎ 그냥 이대로 쭉 가기만 해도 될것 같아요. - 나
나옹
25.12.09 · 112.♡.24.153
박미선과 비슷한 것 같지만 박미선보다도 더 잘 나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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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도 스튜디오에서 장도연이 받쳐주는 역할 엄청 큰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