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배우 기사 쓴 디패 김소정기자 이력
장나라애인

Lv.1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5년 12월 9일 PM 12:24 · 수정됨(18:24)

조회 6,465 공감 0

네 뭐 이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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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25.12.09 · 175.♡.189.64

    예전에 트래시뭔가 하는 기자들 기사 평가하고 이력 까발리는 사이트가 있었던것 같던데...
    보려니 없어졌나봐요... 그거 보면서 기자들의 성향을 대충이나마 알 수 있었는데...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 쩝쩝_휴식중

    25.12.09 · 222.♡.12.199

    몇 십 년 전 미성년자 이력을 까발리는 놈들이 자기들 이력 남기는 건 부끄러워서 없앴군요.
    기레기들은 초등학교부터 현재까지 이력을 게시하는 법을 만들어야 겠네요.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 랑랑마누하

    25.12.09 · 175.♡.189.64

    이제 그거 다시 부활해도 할말이 없게 만드는 빌드업 과정(?)인가 싶을 정도더군요.
    국민의 알 권리를 그렇게 읊어대는 기레기들에 대ㅔ해서
    도데체 언제부터 수준낮은 기사를 쓴건지, 얼마나 많이 쓴건지 그 이력을 알 "권리" 역시 있는데 말이죠...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12.09 · 223.♡.174.77

    조선NS는 조선일보의 자회사로, 온라인 뉴스 플랫폼 조선닷컴에 최적화된 기사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2021년 5월 조선일보의 디지털724팀을 대체하며 설립되었으며, 법적으로 정기간행물 등록을 하지 않아 언론사가 아닌 서비스업체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주요 역할조선NS는 조선닷컴의 속보와 클릭수 중심 기사를 주로 담당하며, 네이버 뉴스 등 포털에 기사를 공급합니다.

    기자들의 바이라인은 조선일보 명의로 사용되지만,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도적 이점을 가집니다.
    출범 후 조선닷컴의 페이지뷰(PV)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논란 일부 기사가 가십성·선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사회적 소수자 혐오 조장 논란도 제기되었습니다.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우회송고 규정을 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언론연대 등 단체로부터 '위험의 외주화'로 비판받았습니다.

    대표는 장상진으로, 다양한 독자층 유입을 통해 조선일보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 사막여우

    25.12.09 · 223.♡.174.77

    간단히 요약하면
    조선일보식 댓글부대 같은건가 보네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사막여우

    25.12.09 · 183.♡.123.226

    며칠 전 다른 회원님이 적어주신 댓글에 따르면, 소송 등을 피하면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해내는 수단으로 이용한다더군요.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25.12.09 · 125.♡.45.235

    이야 조선NS 출신이군요. 그럼 디스패치는 원래 그런 놈들이었다는거네요.
    애초에 저런 파파라치 나부랑이가 왜 존재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lache

    lache Lv.1

    25.12.09 · 218.♡.103.95

    이선균님 보낸 윤아림 기자같은 인간이죠.

    https://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72960
  • TokayDrago

    TokayDrago Lv.1

    25.12.09 · 223.♡.48.249

    조선NS.. 최훈민과 한솥밥 먹었던 사이군요.
  • 어부 Lv.1 → TokayDrago

    25.12.09 · 122.♡.111.236

    제가 쓰려던 말 먼저 쓰셨네요. 얼굴미남, 기사미남이자 대구매일의 참언론인으로 유명한 최훈민의 동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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