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런던 -"이 남자가 엉덩이 만졌다" 외침에 응답한 남성 정체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9일 PM 01:25 · 수정됨(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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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한 10대 소녀가 "이 남자가 내 엉덩이를 만졌다"고 외치고 있었고, 이를 들은 10대 소년 두 명이 용의자에게 항의하자 용의자는 오히려 소년들에게 주먹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스코코는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길을 건넜다"며 "어린 소년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고 '저 남자를 쓰러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장이 약 190cm의 거구로 알려진 스코코는 즉시 다리걸기 기술을 사용해 용의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무릎으로 움직임을 제압해 현장을 통제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용의자가 거세게 저항하다 끝내 스코코에게 완전히 제압된 뒤 경찰에 체포되는 장면이 담겼다.

앞서 한 달 전에도 스코코는 런던 버러 역에서 망치를 들고 소매치기를 하려던 용의자를 제압한 사실이 알려졌고, 사람들은 그에게 '시민 영웅'이라 부르고 있다. 그가 남성을 빠르게 제압하는 영상을 본 누리꾼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접 나선 것이 정말 용감하다", "훈훈한 소식이다", "스코코 본인도 항상 조심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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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엄청 자연스럽게 제압하는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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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12.09 · 1.♡.101.49
범죄자놈 : 짤짤이 좀도둑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땅크가 달려들은 썰 푼다 -
간간장파닭
25.12.09 · 223.♡.248.191
런던에서 발생한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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