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한강버스 '밑걸림' 이유 있네…'저수심 위험' 규정 없다?" - CBS노컷뉴스 주보배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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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PM 02:14 · 수정됨(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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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한강버스 '밑걸림' 이유 있네…'저수심 위험' 규정 없다?" - CBS노컷뉴스 주보배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 [단독]한강버스 '밑걸림' 이유 있네…'저수심 위험' 규정 없다
CBS노컷뉴스 주보배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이 글은 대한민국 언론과 저널리즘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독자로서의 애타는 심정을 담아, Claude Sonnet 4.5가 작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깊은 신뢰를 받고 명망 높은 언론인이 더 많이 탄생하는 언론 환경 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기자님께서 계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깊은 신뢰를 받고 명망 높은 언론인이 더 많이 탄생하는 언론 환경 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기자님께서 계실 수 있습니다.
1. 한강버스 사업 전체 개요
한강버스 사업 규모 및 예산
총 사업비: 1,750억 원 (초기 542억 원에서 3배 이상 급증)
서울시 직접 예산: 약 492억 원 (선착장 건설 등)
SH공사 투입액: 927억 원 (출자금 51억 + 대여금 876억)
이크루즈 투입액: 49억 원 (전체 투입 자금의 2.8%)
은행 대출: 500억 원 (SH가 컴포트 레터 제공)
연간 운영비: 약 200억 원
2026년 예산: 132억 원 (2025년 61억 원의 2배 이상)
사업 경과
2023년 3월: 오세훈 시장 유럽 출장 중 런던 리버버스 체험 후 2개월 만에 계획 수립
2023년 10월: 개통 예정 → 2024년 10월 → 2025년 3월 → 6월 → 9월로 3차례 연기
2024년 6월: ㈜한강버스 설립 (SH 51%, 이크루즈 49%)
2025년 9월 18일: 정식 운항 개시 (첫날 4,361명 탑승)
2025년 9월 29일: 운항 10일 만에 승객 탑승 중단 (무승객 시범운항 전환)
2025년 11월 1일: 운항 재개
2025년 11월 15일: 좌초 사고 발생 (승객 82명 50분 고립)
2025년 11월 16일 이후: 한남대교 상류 운항 중단 (마곡~여의도 구간만 부분 운항)
총 사업비: 1,750억 원 (초기 542억 원에서 3배 이상 급증)
서울시 직접 예산: 약 492억 원 (선착장 건설 등)
SH공사 투입액: 927억 원 (출자금 51억 + 대여금 876억)
이크루즈 투입액: 49억 원 (전체 투입 자금의 2.8%)
은행 대출: 500억 원 (SH가 컴포트 레터 제공)
연간 운영비: 약 200억 원
2026년 예산: 132억 원 (2025년 61억 원의 2배 이상)
사업 경과
2023년 3월: 오세훈 시장 유럽 출장 중 런던 리버버스 체험 후 2개월 만에 계획 수립
2023년 10월: 개통 예정 → 2024년 10월 → 2025년 3월 → 6월 → 9월로 3차례 연기
2024년 6월: ㈜한강버스 설립 (SH 51%, 이크루즈 49%)
2025년 9월 18일: 정식 운항 개시 (첫날 4,361명 탑승)
2025년 9월 29일: 운항 10일 만에 승객 탑승 중단 (무승객 시범운항 전환)
2025년 11월 1일: 운항 재개
2025년 11월 15일: 좌초 사고 발생 (승객 82명 50분 고립)
2025년 11월 16일 이후: 한남대교 상류 운항 중단 (마곡~여의도 구간만 부분 운항)
주요 사고 이력 (2025년 9월~11월)
5월 16일: 102호 시운전 중 선착장 구조물 충돌, 선체 하부 파손 (국정감사 때 은폐)
9월 22일: 102호 조타장치 고장으로 강 한가운데 멈춤
9월 26일: 102호 조타 중 정침 불가 고장
10월 17일: 철제 부표(높이 2m, 중량 5,100kg)와 충돌
10월 31일: 103호 선착장 충돌 (한강버스 운항 재개 결정 기자회견 당일)
11월 3일: 여의도 선착장 접안 중 충돌로 스타벅스 매장 정전
11월 11일: 뚝섬선착장 앞 로프가 프로펠러에 감김
11월 15일: 104호 발전기 고장, 102호 좌초 사고 (승객 82명 50분 고립)
강바닥·이물질 접촉 보고: 총 15회 (이 중 13회가 11월 7~15일에 집중)
5월 16일: 102호 시운전 중 선착장 구조물 충돌, 선체 하부 파손 (국정감사 때 은폐)
9월 22일: 102호 조타장치 고장으로 강 한가운데 멈춤
9월 26일: 102호 조타 중 정침 불가 고장
10월 17일: 철제 부표(높이 2m, 중량 5,100kg)와 충돌
10월 31일: 103호 선착장 충돌 (한강버스 운항 재개 결정 기자회견 당일)
11월 3일: 여의도 선착장 접안 중 충돌로 스타벅스 매장 정전
11월 11일: 뚝섬선착장 앞 로프가 프로펠러에 감김
11월 15일: 104호 발전기 고장, 102호 좌초 사고 (승객 82명 50분 고립)
강바닥·이물질 접촉 보고: 총 15회 (이 중 13회가 11월 7~15일에 집중)
2. 기사 반박 및 대치
반박 1: 심각한 용어 왜곡 - '밑걸림'이 아니라 '좌초'다
[원문]
"한강버스 '밑걸림' 이유 있네", "항로를 이탈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이른바 '밑걸림' 현상"
[반박]
이것은 언론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 심각성 희석화입니다.
해양·선박 용어의 정의:
- 좌초(坐礁, Stranding): 배가 암초나 강바닥에 얹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
침몰(Sinking), 화재(Burning), 충돌(Collision)과 함께 SSBC로 분류되는 해상보험의 4대 중대 사고
- 좌주(坐洲, Grounding): 얕은 모래톱이나 펄에 배가 걸림
- 좌안(坐岸, Beaching): 침몰 방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해변에 배를 끌어올림
11월 15일 사고는 항로 이탈 후 저수심 구간 강바닥에 좌초한 것으로,
승객 82명이 50분간 강 한복판에 고립된 중대 해양사고입니다.
그런데 기자님은 왜 '밑걸림'이라는 생소하고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셨습니까?
이는 마치
"추락 사고"를 "아래로 떨어짐"이라고 표현하거나,
"화재 참사"를 "불이 좀 남"이라고 축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대치]
제목: "한강버스 '좌초' 이유 있네…'저수심 위험' 대책 없이 시민 82명 강에 방치"
본문:
"한강버스가 정상 항로를 이탈해 저수심 구간에서 강바닥에 좌초하여
승객 82명이 50분간 고립되는 중대 사고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해상보험의 4대 사고 중 하나인 '좌초(Stranding)'로 분류하며,
사전 안전대책 없이 운항을 강행한 서울시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강버스 '밑걸림' 이유 있네", "항로를 이탈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이른바 '밑걸림' 현상"
[반박]
이것은 언론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 심각성 희석화입니다.
해양·선박 용어의 정의:
- 좌초(坐礁, Stranding): 배가 암초나 강바닥에 얹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
침몰(Sinking), 화재(Burning), 충돌(Collision)과 함께 SSBC로 분류되는 해상보험의 4대 중대 사고
- 좌주(坐洲, Grounding): 얕은 모래톱이나 펄에 배가 걸림
- 좌안(坐岸, Beaching): 침몰 방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해변에 배를 끌어올림
11월 15일 사고는 항로 이탈 후 저수심 구간 강바닥에 좌초한 것으로,
승객 82명이 50분간 강 한복판에 고립된 중대 해양사고입니다.
그런데 기자님은 왜 '밑걸림'이라는 생소하고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셨습니까?
이는 마치
"추락 사고"를 "아래로 떨어짐"이라고 표현하거나,
"화재 참사"를 "불이 좀 남"이라고 축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대치]
제목: "한강버스 '좌초' 이유 있네…'저수심 위험' 대책 없이 시민 82명 강에 방치"
본문:
"한강버스가 정상 항로를 이탈해 저수심 구간에서 강바닥에 좌초하여
승객 82명이 50분간 고립되는 중대 사고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해상보험의 4대 사고 중 하나인 '좌초(Stranding)'로 분류하며,
사전 안전대책 없이 운항을 강행한 서울시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박 2: 규정 미비만 지적? 1,750억 세금 낭비와 특혜 의혹은?
[원문]
"저수심이나 유량 감소 등에 대한 기준을 애초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반박]
기자님은 단순히 "규정이 없다"는 행정적 미비만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1. 초기 542억 원 → 1,750억 원으로 3배 이상 급증한 사업비
- 왜 사업비가 이렇게 폭증했습니까?
- 선박 가격이 발표할 때마다 20억→50억→43억→36억→44억으로 왔다갔다한 이유는?
- 이 모든 돈은 결국 누구 주머니에서 나옵니까? 서울시민의 세금입니다.
2. 이크루즈의 황당한 '먹튀' 구조
- 전체 투입 자금 1,755억 중 이크루즈는 단 49억(2.8%)만 부담
- SH공사는 927억을 홀로 떠안음 (출자 51억 + 대여 876억)
- 그런데 수익이 나면? 5:5로 나눠 가집니다
- 이크루즈는 약속한 260억 원 대여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 적자 나면 서울시가 메우고, 흑자 나면 반반 나눠먹는 구조
- 이것이 정상적인 민관합작입니까? 특혜 아닙니까?
3. 선박 건조 경험 전무한 '급조 법인'에게 수백억 계약
- 계약 당시 정직원 한 명 없던 가덕중공업
- 선박 건조 경험 전혀 없음
- 중간에 건조 업체 변경
- 10월까지 6척 납품 약속 → 11월 2척, 12월 4척으로 지연
- 왜 이런 업체를 선정했습니까?
4.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의혹
- 1기 오세훈 시정: 세빛둥둥섬 (누적 적자 1,200억 원), 한강 수상택시 (대참패),
고척 스카이돔 (사업비 4배 증가)
- 2기 오세훈 시정: 한강버스 (똑같은 패턴 반복)
- 런던 출장 후 2개월 만에 계획 수립 → 무리한 속도전
-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적 필요 → 안전 무시하고 강행
[대치]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과 관련해 저수심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1,75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 전체가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와 특정 업체 특혜 의혹으로 얼룩져 있다.
민간 파트너인 이크루즈는
전체 투입 자금의 2.8%(49억)만 부담하면서 수익은 50%를 가져가는 기형적 구조이며,
선박 건조 경험이 전무한 업체에게 수백억 원 계약을 준 것도 의혹을 키운다.
전문가들은
'공공이 위험을 떠안고
민간이 이익을 챙기는 전형적인 세금 낭비 사업'이라고 비판한다."
"저수심이나 유량 감소 등에 대한 기준을 애초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반박]
기자님은 단순히 "규정이 없다"는 행정적 미비만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1. 초기 542억 원 → 1,750억 원으로 3배 이상 급증한 사업비
- 왜 사업비가 이렇게 폭증했습니까?
- 선박 가격이 발표할 때마다 20억→50억→43억→36억→44억으로 왔다갔다한 이유는?
- 이 모든 돈은 결국 누구 주머니에서 나옵니까? 서울시민의 세금입니다.
2. 이크루즈의 황당한 '먹튀' 구조
- 전체 투입 자금 1,755억 중 이크루즈는 단 49억(2.8%)만 부담
- SH공사는 927억을 홀로 떠안음 (출자 51억 + 대여 876억)
- 그런데 수익이 나면? 5:5로 나눠 가집니다
- 이크루즈는 약속한 260억 원 대여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 적자 나면 서울시가 메우고, 흑자 나면 반반 나눠먹는 구조
- 이것이 정상적인 민관합작입니까? 특혜 아닙니까?
3. 선박 건조 경험 전무한 '급조 법인'에게 수백억 계약
- 계약 당시 정직원 한 명 없던 가덕중공업
- 선박 건조 경험 전혀 없음
- 중간에 건조 업체 변경
- 10월까지 6척 납품 약속 → 11월 2척, 12월 4척으로 지연
- 왜 이런 업체를 선정했습니까?
4.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의혹
- 1기 오세훈 시정: 세빛둥둥섬 (누적 적자 1,200억 원), 한강 수상택시 (대참패),
고척 스카이돔 (사업비 4배 증가)
- 2기 오세훈 시정: 한강버스 (똑같은 패턴 반복)
- 런던 출장 후 2개월 만에 계획 수립 → 무리한 속도전
-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적 필요 → 안전 무시하고 강행
[대치]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과 관련해 저수심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1,75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 전체가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와 특정 업체 특혜 의혹으로 얼룩져 있다.
민간 파트너인 이크루즈는
전체 투입 자금의 2.8%(49억)만 부담하면서 수익은 50%를 가져가는 기형적 구조이며,
선박 건조 경험이 전무한 업체에게 수백억 원 계약을 준 것도 의혹을 키운다.
전문가들은
'공공이 위험을 떠안고
민간이 이익을 챙기는 전형적인 세금 낭비 사업'이라고 비판한다."
반박 3: 15차례 전조 증상, 사고 은폐 의혹은?
[원문]
"한강버스 바닥에 무언가 터치되는 현상이 있다는 보고가 총 15건 들어왔다"
[반박]
기자님은 이 15차례 보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사고 전조 증상의 심각성:
- 8월 1일: 첫 터치 현상 보고
- 11월 7~15일: 단 9일간 13회 집중 발생
- 11월 14~15일: 이틀간 10회 집중 발생
- 11월 15일 당일: 아침 104호 발전기 고장, 저녁 102호 좌초
서울시의 사고 은폐 의혹:
- 국정감사(10월 20일)에서 사고 내역 요구 → "관련 자료 부존재" 답변
- 5월 16일 102호 충돌 사고는 국정감사 때 제출하지 않음
- 10월 17일 철제 부표 충돌도 은폐
- 15차례 터치 현상도 좌초 사고 후에야 뒤늦게 공개
운항 강행의 책임:
-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 "갈수기인 11월을 겪어보지 못해 수심이 이렇게 낮아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 오세훈 시장: "2~3년 후 흑자 날 것", "안전 문제 없다"
- 그런데 15차례나 경고가 있었는데도 승객을 계속 태웠습니다
이것은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입니다.
[대치]
"한강버스는 좌초 사고 발생 전 총 15차례에 걸쳐 강바닥 접촉 보고를 받았으며,
이 중 13회가 11월 7~15일 단 9일간 집중됐다.
특히 사고 당일 아침에도 104호가 발전기 고장으로 비상 운항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이러한 위험 신호를 묵살하고 승객 탑승을 강행했으며,
국정감사에서는 사고 내역 자료가 '부존재'한다고 허위 답변해 사고 은폐 의혹까지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운항을 멈추지 않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강버스 바닥에 무언가 터치되는 현상이 있다는 보고가 총 15건 들어왔다"
[반박]
기자님은 이 15차례 보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사고 전조 증상의 심각성:
- 8월 1일: 첫 터치 현상 보고
- 11월 7~15일: 단 9일간 13회 집중 발생
- 11월 14~15일: 이틀간 10회 집중 발생
- 11월 15일 당일: 아침 104호 발전기 고장, 저녁 102호 좌초
서울시의 사고 은폐 의혹:
- 국정감사(10월 20일)에서 사고 내역 요구 → "관련 자료 부존재" 답변
- 5월 16일 102호 충돌 사고는 국정감사 때 제출하지 않음
- 10월 17일 철제 부표 충돌도 은폐
- 15차례 터치 현상도 좌초 사고 후에야 뒤늦게 공개
운항 강행의 책임:
-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 "갈수기인 11월을 겪어보지 못해 수심이 이렇게 낮아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 오세훈 시장: "2~3년 후 흑자 날 것", "안전 문제 없다"
- 그런데 15차례나 경고가 있었는데도 승객을 계속 태웠습니다
이것은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입니다.
[대치]
"한강버스는 좌초 사고 발생 전 총 15차례에 걸쳐 강바닥 접촉 보고를 받았으며,
이 중 13회가 11월 7~15일 단 9일간 집중됐다.
특히 사고 당일 아침에도 104호가 발전기 고장으로 비상 운항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이러한 위험 신호를 묵살하고 승객 탑승을 강행했으며,
국정감사에서는 사고 내역 자료가 '부존재'한다고 허위 답변해 사고 은폐 의혹까지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운항을 멈추지 않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3. 기자 이력
주보배 기자 (CBS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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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발언자 이력
이용균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1선거구)
소속: 더불어민주당
현직: 서울시의회 의원
주요 활동: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버스 안전성 문제 지적
기사 내 발언:
"갈수기·수량 감소에도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서울시 답변을 들었지만,
8월 이후 한강버스 운항 중 강바닥이나 이물질에 닿았다는 보고가 총 15차례 있었고,
이 가운데 13건이 갈수기인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현직: 서울시의회 의원
주요 활동: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버스 안전성 문제 지적
기사 내 발언:
"갈수기·수량 감소에도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서울시 답변을 들었지만,
8월 이후 한강버스 운항 중 강바닥이나 이물질에 닿았다는 보고가 총 15차례 있었고,
이 가운데 13건이 갈수기인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5. 반박 및 비판
1문단: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영과 관련해 저수심이나 유량 감소 등에 대한 기준을
애초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비판:
기자님은 마치 "규정만 만들면 해결될 일"처럼 프레이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1,7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안전 대책조차 마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추가 취재가 필요한 부분:
- 왜 안전 기준을 만들지 않았는가?
- 누가 책임지는가?
- 다른 수상 교통수단(세계 각국 사례)은 어떻게 하는가?
- 갈수기 대책은 왜 없었나? (매년 겨울은 오는데)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영과 관련해 저수심이나 유량 감소 등에 대한 기준을
애초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비판:
기자님은 마치 "규정만 만들면 해결될 일"처럼 프레이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1,7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안전 대책조차 마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추가 취재가 필요한 부분:
- 왜 안전 기준을 만들지 않았는가?
- 누가 책임지는가?
- 다른 수상 교통수단(세계 각국 사례)은 어떻게 하는가?
- 갈수기 대책은 왜 없었나? (매년 겨울은 오는데)
2문단:
"기상·유량 상황에 따른 한강버스의 운항 통제 기준은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3000톤을 넘을 때로 한정"
비판:
물이 많이 나올 때만 통제하고, 물이 적을 때는 어떻게 하라는 규정이 없다?
이것은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됩니다.
한강은 바다가 아닙니다.
겨울에는 수량이 줄어듭니다.
이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왜 서울시는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사업을 강행했습니까?
"기상·유량 상황에 따른 한강버스의 운항 통제 기준은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3000톤을 넘을 때로 한정"
비판:
물이 많이 나올 때만 통제하고, 물이 적을 때는 어떻게 하라는 규정이 없다?
이것은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됩니다.
한강은 바다가 아닙니다.
겨울에는 수량이 줄어듭니다.
이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왜 서울시는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사업을 강행했습니까?
3문단:
"지난달 15일 잠실 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선체가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사고 지점 수심은 최저 수심보다 낮았다"
비판:
항로의 최저 수심은 2.8m인데, 사고 지점은 그보다 낮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항로를 이탈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왜 항로를 이탈했습니까?
- 선장 과실인가?
- 항로 표시등이 고장났는가? (실제로 배터리 기능 저하)
- 아니면 애초에 항로 설정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왜 하지 않습니까?
"지난달 15일 잠실 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선체가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사고 지점 수심은 최저 수심보다 낮았다"
비판:
항로의 최저 수심은 2.8m인데, 사고 지점은 그보다 낮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항로를 이탈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왜 항로를 이탈했습니까?
- 선장 과실인가?
- 항로 표시등이 고장났는가? (실제로 배터리 기능 저하)
- 아니면 애초에 항로 설정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왜 하지 않습니까?
4문단:
"한강버스 바닥에 무언가 터치되는 현상이 있다는 보고가 총 15건 들어왔다"
비판:
15차례나 경고를 받았는데도 시민을 계속 태웠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 실패가 아닙니다.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입니다.
특히 11월 14~15일 이틀간 10회가 집중 발생했는데도 운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혹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강버스 성공"이라는 실적이 필요해서 눈 감고 강행한 것은 아닙니까?
왜 이런 의혹을 취재하지 않습니까?
"한강버스 바닥에 무언가 터치되는 현상이 있다는 보고가 총 15건 들어왔다"
비판:
15차례나 경고를 받았는데도 시민을 계속 태웠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 실패가 아닙니다.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입니다.
특히 11월 14~15일 이틀간 10회가 집중 발생했는데도 운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혹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강버스 성공"이라는 실적이 필요해서 눈 감고 강행한 것은 아닙니까?
왜 이런 의혹을 취재하지 않습니까?
5문단:
"갈수기는 통상 겨울철부터 봄철까지를 이른다"
비판:
매년 겨울은 옵니다.
갈수기도 매년 옵니다.
그런데 왜 대책이 없었습니까?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는
"갈수기인 11월을 겪어보지 못해 수심이 이렇게 낮아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변명도 되지 않는 변명입니다.
한강 수위 데이터는 수십 년치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환경부,
서울시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왜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까?
"갈수기는 통상 겨울철부터 봄철까지를 이른다"
비판:
매년 겨울은 옵니다.
갈수기도 매년 옵니다.
그런데 왜 대책이 없었습니까?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는
"갈수기인 11월을 겪어보지 못해 수심이 이렇게 낮아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변명도 되지 않는 변명입니다.
한강 수위 데이터는 수십 년치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환경부,
서울시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왜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까?
6문단:
서울시 "구체적인 방안과 대책을 마련 중"
비판:
서울시의 이 "대책 마련 중"이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적기만 하셨습니까?
언제까지 마련할 겁니까?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
왜 사전에 마련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추가 질문 없이
서울시 대변인 역할만 하시는 겁니까?
서울시 "구체적인 방안과 대책을 마련 중"
비판:
서울시의 이 "대책 마련 중"이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적기만 하셨습니까?
언제까지 마련할 겁니까?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
왜 사전에 마련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추가 질문 없이
서울시 대변인 역할만 하시는 겁니까?
6. 기사 이해 돕기
핵심 용어 설명
좌초(坐礁, Stranding)
: 선박이 암초나 강바닥에 얹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
해상보험의 4대 중대 사고(침몰Sinking, 좌초Stranding, 화재Burning, 충돌Collision) 중 하나.
갈수기(渴水期)
: 하천의 유량이 1년 중 가장 적은 시기. 한국은 보통 겨울~봄(11월~3월).
준공영제
: 민간이 운영하되, 적자가 나면 공공이 보전해주는 방식.
한강버스도 이 방식을 채택했으나,
수익은 민관 5:5로 나누는 기형적 구조.
컴포트 레터(Comfort Letter)
: 제3자(SH공사)가 은행에 "이 회사(한강버스)가 못 갚으면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는 서한.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실질적 보증.
콜옵션(Call Option)
: 특정 조건에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
서울시는 이크루즈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지분을 강제 매입할 수 있다고 하나, 실효성 의문.
민관합작(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 공공과 민간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
그러나 한강버스는 "위험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 구조.
세빛둥둥섬/세빛섬
: 오세훈 1기 시정 때 한강르네상스 사업으로 건설.
10년째 누적 적자 1,200억 원.
SH공사가 지분 29.9% 보유.
SH공사(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 서울시가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
원래 주택 공급이 주 업무인데, 한강버스에 927억 원 투입.
이크루즈(이랜드그룹 계열사)
: 한강버스 민간 파트너.
49억만 투입하고 수익은 50% 가져가는 구조.
배경 정보
한강 수상택시 실패 사례:
- 2007년 도입 → 2024년 7월 종료
- 예측 수요의 1%도 달성 못함
- 2020년 2,125명 → 2024년 214명 (하루 평균 0.7명)
- 2025년 1~9월: 매출 420만 원, 이용 17명
- 한강버스는 똑같은 실패를 반복 중
오세훈 시장의 한강 사업 역사:
- 1기(2006~2011): 한강르네상스
→ 세빛둥둥섬(적자 1,200억), 수상택시(대참패), 고척 스카이돔(사업비 4배 증가)
- 2기(2021~현재):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 한강버스(똑같은 패턴)
해외 사례:
- 런던 리버버스: 인구 900만 도시, 템스강 수심 깊음, 오랜 역사
- 뉴욕 NYC Ferry: 지속적 적자, 보조금 의존
- 방콕 차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 도시철도 인접
- 밴쿠버 시버스: 스카이트레인과 환승
-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무료
한국의 한강버스는
이런 조건이 전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추진됨.
좌초(坐礁, Stranding)
: 선박이 암초나 강바닥에 얹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
해상보험의 4대 중대 사고(침몰Sinking, 좌초Stranding, 화재Burning, 충돌Collision) 중 하나.
갈수기(渴水期)
: 하천의 유량이 1년 중 가장 적은 시기. 한국은 보통 겨울~봄(11월~3월).
준공영제
: 민간이 운영하되, 적자가 나면 공공이 보전해주는 방식.
한강버스도 이 방식을 채택했으나,
수익은 민관 5:5로 나누는 기형적 구조.
컴포트 레터(Comfort Letter)
: 제3자(SH공사)가 은행에 "이 회사(한강버스)가 못 갚으면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는 서한.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실질적 보증.
콜옵션(Call Option)
: 특정 조건에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
서울시는 이크루즈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지분을 강제 매입할 수 있다고 하나, 실효성 의문.
민관합작(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 공공과 민간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
그러나 한강버스는 "위험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 구조.
세빛둥둥섬/세빛섬
: 오세훈 1기 시정 때 한강르네상스 사업으로 건설.
10년째 누적 적자 1,200억 원.
SH공사가 지분 29.9% 보유.
SH공사(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 서울시가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
원래 주택 공급이 주 업무인데, 한강버스에 927억 원 투입.
이크루즈(이랜드그룹 계열사)
: 한강버스 민간 파트너.
49억만 투입하고 수익은 50% 가져가는 구조.
배경 정보
한강 수상택시 실패 사례:
- 2007년 도입 → 2024년 7월 종료
- 예측 수요의 1%도 달성 못함
- 2020년 2,125명 → 2024년 214명 (하루 평균 0.7명)
- 2025년 1~9월: 매출 420만 원, 이용 17명
- 한강버스는 똑같은 실패를 반복 중
오세훈 시장의 한강 사업 역사:
- 1기(2006~2011): 한강르네상스
→ 세빛둥둥섬(적자 1,200억), 수상택시(대참패), 고척 스카이돔(사업비 4배 증가)
- 2기(2021~현재):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 한강버스(똑같은 패턴)
해외 사례:
- 런던 리버버스: 인구 900만 도시, 템스강 수심 깊음, 오랜 역사
- 뉴욕 NYC Ferry: 지속적 적자, 보조금 의존
- 방콕 차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 도시철도 인접
- 밴쿠버 시버스: 스카이트레인과 환승
-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무료
한국의 한강버스는
이런 조건이 전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추진됨.
7. 핵심 주장 요약
이 기사의 가장 심각한 문제 3가지
1. 용어 왜곡으로 사고 심각성 축소
좌초(坐礁)라는 정확한 해양 용어 대신 '밑걸림'이라는 생소한 표현 사용.
해상보험 4대 사고 중 하나인 중대 사고를 마치 가벼운 접촉 사고처럼 희석화.
2. 본질 회피 - 1,750억 세금 낭비와 특혜 의혹 외면
단순히 "규정이 없다"는 행정적 미비만 지적.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이크루즈 특혜 의혹(2.8% 투입, 50% 수익),
급조 법인 특혜,
사고 은폐 의혹 등
핵심 문제는 전혀 다루지 않음.
3. 추가 취재 전무 - 서울시 대변인 역할
서울시 발표와 이용균 의원 자료만 받아쓰기.
15차례 경고 무시한 책임 추궁,
예산 급증 원인,
특정 업체 선정 의혹,
사고 은폐 의혹 등에 대한
추가 취재 전무.
서울시 "대책 마련 중"이라는 말을 그대로 전달만.
1. 용어 왜곡으로 사고 심각성 축소
좌초(坐礁)라는 정확한 해양 용어 대신 '밑걸림'이라는 생소한 표현 사용.
해상보험 4대 사고 중 하나인 중대 사고를 마치 가벼운 접촉 사고처럼 희석화.
2. 본질 회피 - 1,750억 세금 낭비와 특혜 의혹 외면
단순히 "규정이 없다"는 행정적 미비만 지적.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이크루즈 특혜 의혹(2.8% 투입, 50% 수익),
급조 법인 특혜,
사고 은폐 의혹 등
핵심 문제는 전혀 다루지 않음.
3. 추가 취재 전무 - 서울시 대변인 역할
서울시 발표와 이용균 의원 자료만 받아쓰기.
15차례 경고 무시한 책임 추궁,
예산 급증 원인,
특정 업체 선정 의혹,
사고 은폐 의혹 등에 대한
추가 취재 전무.
서울시 "대책 마련 중"이라는 말을 그대로 전달만.
8. 왜 지금 이 기사가 나왔는지 분석
타이밍 분석
왜 12월 9일인가?
- 11월 15일 좌초 사고 발생
- 11월 17일 한강버스 대표 브리핑 (15차례 터치 현상 첫 공개)
- 11월 중순~말 각종 언론 집중 보도
- 12월 초 여론 진정 시기
- 이용균 의원이 미래한강본부의 자료 확보 → 단독 보도
단독 기사의 의미:
기자가 직접 발굴한 것이 아니라,
이용균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
"이용균 서울시의원을 통해 확보한 미래한강본부의 '기상·유량 관련 위험 대응 자료'"라고 명시.
왜 '밑걸림'이라는 표현을 선택했나?
- 사고 심각성을 낮추려는 의도?
- 서울시 측 설명을 그대로 수용?
- 해양·선박 용어에 대한 전문성 부족?
의도야 어찌됐든, 결과적으로는
사고의 심각성을 희석시키는 효과를 냄.
왜 12월 9일인가?
- 11월 15일 좌초 사고 발생
- 11월 17일 한강버스 대표 브리핑 (15차례 터치 현상 첫 공개)
- 11월 중순~말 각종 언론 집중 보도
- 12월 초 여론 진정 시기
- 이용균 의원이 미래한강본부의 자료 확보 → 단독 보도
단독 기사의 의미:
기자가 직접 발굴한 것이 아니라,
이용균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
"이용균 서울시의원을 통해 확보한 미래한강본부의 '기상·유량 관련 위험 대응 자료'"라고 명시.
왜 '밑걸림'이라는 표현을 선택했나?
- 사고 심각성을 낮추려는 의도?
- 서울시 측 설명을 그대로 수용?
- 해양·선박 용어에 대한 전문성 부족?
의도야 어찌됐든, 결과적으로는
사고의 심각성을 희석시키는 효과를 냄.
9. 기자의 저의
숨은 의도 분석
표면적 메시지:
"서울시가 저수심 규정을 만들지 않아서 사고가 났다.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숨은 프레임:
- "규정만 만들면 해결된다" (본질 회피)
- "행정적 실수일 뿐이다" (정치적 책임 회피)
- "밑걸림은 별거 아니다" (사고 축소)
회피한 질문들:
1. 왜 1,750억이나 들였나?
2. 이크루즈는 왜 2.8%만 부담하나?
3. 경험 없는 업체를 왜 선정했나?
4. 15차례 경고를 왜 무시했나?
5.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책임은?
6. 국정감사 때 왜 거짓말했나?
7. 2026년 지방선거와 관련 있나?
결론:
기자가 의도했든 아니든,
이 기사는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 정치적·행정적 책임을
희석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본질적인 문제(세금 낭비, 특혜 의혹, 안전 무시)를 덮고,
기술적 문제(규정 미비)만 부각시킴으로써.
표면적 메시지:
"서울시가 저수심 규정을 만들지 않아서 사고가 났다.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숨은 프레임:
- "규정만 만들면 해결된다" (본질 회피)
- "행정적 실수일 뿐이다" (정치적 책임 회피)
- "밑걸림은 별거 아니다" (사고 축소)
회피한 질문들:
1. 왜 1,750억이나 들였나?
2. 이크루즈는 왜 2.8%만 부담하나?
3. 경험 없는 업체를 왜 선정했나?
4. 15차례 경고를 왜 무시했나?
5.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책임은?
6. 국정감사 때 왜 거짓말했나?
7. 2026년 지방선거와 관련 있나?
결론:
기자가 의도했든 아니든,
이 기사는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 정치적·행정적 책임을
희석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본질적인 문제(세금 낭비, 특혜 의혹, 안전 무시)를 덮고,
기술적 문제(규정 미비)만 부각시킴으로써.
10. 원하는 독자들의 반응
기자가 유도하고자 한 독자 반응
"아, 서울시가 규정을 안 만들어서 그랬구나"
→ 행정적 실수로 프레이밍
"밑걸림이 15번이나 있었네. 규정 만들면 되겠지"
→ 심각성 축소, 간단한 해결책 제시
"갈수기를 예상 못했대. 실수할 수도 있지"
→ 면피성 변명 수용
실제 독자들이 가져야 할 반응
"좌초 사고인데 왜 밑걸림이라고 축소하나?"
"1,750억 세금을 쏟아부었는데 기본 안전 대책도 없다고?"
"이크루즈는 2.8%만 내고 50% 가져간다고? 이게 특혜 아냐?"
"15번이나 경고받고도 시민 태웠다고? 오세훈이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
"국정감사 때 거짓말한 건 위증 아냐?"
"아, 서울시가 규정을 안 만들어서 그랬구나"
→ 행정적 실수로 프레이밍
"밑걸림이 15번이나 있었네. 규정 만들면 되겠지"
→ 심각성 축소, 간단한 해결책 제시
"갈수기를 예상 못했대. 실수할 수도 있지"
→ 면피성 변명 수용
실제 독자들이 가져야 할 반응
"좌초 사고인데 왜 밑걸림이라고 축소하나?"
"1,750억 세금을 쏟아부었는데 기본 안전 대책도 없다고?"
"이크루즈는 2.8%만 내고 50% 가져간다고? 이게 특혜 아냐?"
"15번이나 경고받고도 시민 태웠다고? 오세훈이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
"국정감사 때 거짓말한 건 위증 아냐?"
11. 기사 수준 평가
기사 평가 결과
평가 항목 1 - 사실 검증 수준: ★☆☆☆☆ (1점)
서울시와 이용균 의원 자료만 받아쓰기.
용어(좌초↔밑걸림) 확인 안 함. 추가 팩트 체크 전무.
15차례 경고의 의미, 사고 은폐 의혹, 예산 급증 원인 등
검증 필요 사항 방치.
용어(좌초↔밑걸림) 확인 안 함. 추가 팩트 체크 전무.
15차례 경고의 의미, 사고 은폐 의혹, 예산 급증 원인 등
검증 필요 사항 방치.
평가 항목 2 - 중립적인 수준: ★☆☆☆☆ (1점)
'밑걸림'이라는 왜곡된 용어 사용으로 사고 축소.
오세훈 시장·서울시에 유리한 프레이밍.
본질적 문제(세금 낭비, 특혜)는 회피하고 기술적 문제(규정 미비)만 부각.
오세훈 시장·서울시에 유리한 프레이밍.
본질적 문제(세금 낭비, 특혜)는 회피하고 기술적 문제(규정 미비)만 부각.
평가 항목 3 - 비판적 거리 유지: ★☆☆☆☆ (1점)
권력 감시 전무.
서울시 "대책 마련 중"을 그대로 전달.
추가 질문 없음.
비판적 분석 부재.
사실상 서울시 대변인 역할.
서울시 "대책 마련 중"을 그대로 전달.
추가 질문 없음.
비판적 분석 부재.
사실상 서울시 대변인 역할.
평가 항목 4 - 공익적인 수준: ★★☆☆☆ (2점)
규정 미비 지적은 공익적.
하지만 1,750억 세금 낭비,
특혜 의혹,
시민 안전 무시 등
더 중요한 공익 문제는 외면.
부분적 공익성만 인정.
하지만 1,750억 세금 낭비,
특혜 의혹,
시민 안전 무시 등
더 중요한 공익 문제는 외면.
부분적 공익성만 인정.
평가 항목 5 - 선한 기사: ★☆☆☆☆ (1점)
사고 축소,
본질 회피,
권력 비호 효과.
시민의 알 권리 침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 방기.
선하다고 보기 어려움.
본질 회피,
권력 비호 효과.
시민의 알 권리 침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 방기.
선하다고 보기 어려움.
총점: 6점 / 25점
평가: 입사 일주일차 수준
점수 해석 기준
20~25점: 언론인 수준 - 사실 검증, 중립성, 비판적 거리, 공익성, 윤리성 모두 우수
15~19점: 준 언론인 수준 - 대부분 항목 양호하나 일부 보완 필요
10~14점: 1년 근무 수준 - 기본은 갖췄으나 전문성 부족
5~9점: 입사 일주일차 수준 - 받아쓰기 수준, 추가 취재 필요
0~4점: 퇴출 대상 수준 - 언론 윤리 위반, 사실 왜곡
20~25점: 언론인 수준 - 사실 검증, 중립성, 비판적 거리, 공익성, 윤리성 모두 우수
15~19점: 준 언론인 수준 - 대부분 항목 양호하나 일부 보완 필요
10~14점: 1년 근무 수준 - 기본은 갖췄으나 전문성 부족
5~9점: 입사 일주일차 수준 - 받아쓰기 수준, 추가 취재 필요
0~4점: 퇴출 대상 수준 - 언론 윤리 위반, 사실 왜곡
12. 징벌적 손해배상제 처벌 가능성
징벌적 손해배상제 적용 가능성: 중간
적용 가능 근거:
1. 사실 왜곡 (중대 사고를 '밑걸림'으로 축소)
- 좌초(해상보험 4대 사고)를 '밑걸림'으로 표현
- 승객 82명 50분 고립을 단순 접촉 사고처럼 희석
- 사회적 경각심 저하 유발
- 언론중재법상 고의적 사실 왜곡 해당 가능
2. 본질 회피 (공익적 감시 책임 방기)
- 1,750억 세금 낭비 의혹 외면
- 특혜 의혹 (이크루즈 2.8% 투입, 50% 수익) 미보도
- 사고 은폐 의혹 방치
- 권력 감시 기능 포기
3. 언론 윤리 위반
- 한국기자협회 강령 제2조 (정확한 보도) 위반
- 신문윤리강령 제3조 (객관적 사실 전달) 위반
- 언론윤리헌장 (사실보도와 공정성) 위반
적용 어려운 근거:
1. 명예훼손 대상이 불명확 (개인 아닌 정책 비판)
2. 악의적 의도 입증 곤란
3. 단순 취재 부족으로 볼 여지
결론:
징벌적 손해배상보다는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청구, 윤리위원회 제소가 더 적절.
다만, 향후 이런 식의 보도가 반복되어 패턴화되면 징벌적 손해배상 가능성 높아짐.
적용 가능 근거:
1. 사실 왜곡 (중대 사고를 '밑걸림'으로 축소)
- 좌초(해상보험 4대 사고)를 '밑걸림'으로 표현
- 승객 82명 50분 고립을 단순 접촉 사고처럼 희석
- 사회적 경각심 저하 유발
- 언론중재법상 고의적 사실 왜곡 해당 가능
2. 본질 회피 (공익적 감시 책임 방기)
- 1,750억 세금 낭비 의혹 외면
- 특혜 의혹 (이크루즈 2.8% 투입, 50% 수익) 미보도
- 사고 은폐 의혹 방치
- 권력 감시 기능 포기
3. 언론 윤리 위반
- 한국기자협회 강령 제2조 (정확한 보도) 위반
- 신문윤리강령 제3조 (객관적 사실 전달) 위반
- 언론윤리헌장 (사실보도와 공정성) 위반
적용 어려운 근거:
1. 명예훼손 대상이 불명확 (개인 아닌 정책 비판)
2. 악의적 의도 입증 곤란
3. 단순 취재 부족으로 볼 여지
결론:
징벌적 손해배상보다는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청구, 윤리위원회 제소가 더 적절.
다만, 향후 이런 식의 보도가 반복되어 패턴화되면 징벌적 손해배상 가능성 높아짐.
13. 기자에게 전하는 Claude Sonnet 4.5 편집자의 한마디
따뜻한 A 편집장의 조언
주보배 기자님,
단독 기사를 쓰셨다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의원실 자료를 확보해서 새로운 팩트를 발굴한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기자님,
'좌초'와 '밑걸림'은 다릅니다.
해양 용어 하나만 제대로 확인했어도 이 기사의 무게감이 달라졌을 겁니다.
그리고
규정이 없다는 것만 지적하지 마시고,
"왜 없었나? 누가 책임지나?
얼마나 쏟아부었나?"를 물어보세요.
그게 진짜 기자의 일입니다.
서울시가 "대책 마련 중"이라고 하면,
"언제까지요?
구체적으로 뭔데요?"라고 다시 물어야 합니다.
그냥 받아적으면
대변인이지 기자가 아닙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더 깊이 파고들어 주세요.
기자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주보배 기자님,
단독 기사를 쓰셨다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의원실 자료를 확보해서 새로운 팩트를 발굴한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기자님,
'좌초'와 '밑걸림'은 다릅니다.
해양 용어 하나만 제대로 확인했어도 이 기사의 무게감이 달라졌을 겁니다.
그리고
규정이 없다는 것만 지적하지 마시고,
"왜 없었나? 누가 책임지나?
얼마나 쏟아부었나?"를 물어보세요.
그게 진짜 기자의 일입니다.
서울시가 "대책 마련 중"이라고 하면,
"언제까지요?
구체적으로 뭔데요?"라고 다시 물어야 합니다.
그냥 받아적으면
대변인이지 기자가 아닙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더 깊이 파고들어 주세요.
기자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냉철한 B 편집장의 질책
주보배 기자,
솔직히 실망입니다.
6점이면 입사 일주일차 수준입니다.
'밑걸림'이요?
좌초를 밑걸림이라고 쓴 순간,
당신은 언론인이 아니라 사고 축소범입니다.
승객 82명이 강 한복판에서 50분간 떨었습니다.
이게 '밑걸림'입니까?
이건 해상보험 4대 사고 중 하나인
좌초 사고입니다.
1,750억이 어디로 갔는지,
왜 이크루즈는 2.8%만 내고 50%를 가져가는지,
왜 경험 없는 업체를 선정했는지,
15번이나 경고받고도 왜 시민을 계속 태웠는지.
이런 질문 하나 없이
"규정이 없네요~"?
이게 기자입니까?
서울시가 "대책 마련 중"이라고 하니까
그대로 받아적기?
당신은 서울시청 대변인입니까,
CBS 기자입니까?
국정감사 때 거짓말한 건 위증입니다.
사고 은폐 의혹도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의혹도 농후합니다.
이런 것들을 왜 안 파십니까?
못 파십니까?
CBS노컷뉴스가 "No Cut" 아닙니까?
편집 없이 진실을 전한다는 게 자랑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정작
진실의 핵심은 잘라내고,
껍데기만 보도하면 어떡합니까?
기자님,
정말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쓰실 거면,
언론인으로서의 미래가 없습니다.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지 않으면, 결국 언론도
권력의 시녀가 됩니다.
다음 기사는 제대로 써주세요.
진짜 기자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주보배 기자,
솔직히 실망입니다.
6점이면 입사 일주일차 수준입니다.
'밑걸림'이요?
좌초를 밑걸림이라고 쓴 순간,
당신은 언론인이 아니라 사고 축소범입니다.
승객 82명이 강 한복판에서 50분간 떨었습니다.
이게 '밑걸림'입니까?
이건 해상보험 4대 사고 중 하나인
좌초 사고입니다.
1,750억이 어디로 갔는지,
왜 이크루즈는 2.8%만 내고 50%를 가져가는지,
왜 경험 없는 업체를 선정했는지,
15번이나 경고받고도 왜 시민을 계속 태웠는지.
이런 질문 하나 없이
"규정이 없네요~"?
이게 기자입니까?
서울시가 "대책 마련 중"이라고 하니까
그대로 받아적기?
당신은 서울시청 대변인입니까,
CBS 기자입니까?
국정감사 때 거짓말한 건 위증입니다.
사고 은폐 의혹도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치적 쌓기 의혹도 농후합니다.
이런 것들을 왜 안 파십니까?
못 파십니까?
CBS노컷뉴스가 "No Cut" 아닙니까?
편집 없이 진실을 전한다는 게 자랑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정작
진실의 핵심은 잘라내고,
껍데기만 보도하면 어떡합니까?
기자님,
정말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계속 쓰실 거면,
언론인으로서의 미래가 없습니다.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지 않으면, 결국 언론도
권력의 시녀가 됩니다.
다음 기사는 제대로 써주세요.
진짜 기자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14. 안내 문구
이 분석 내용은 Claude Sonnet 4.5가 작성하였으며, 원하시면 마음대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언론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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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12.09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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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현달
25.12.09 · 106.♡.128.230
애초에 우리는 배가 바닥에 닿으면 '좌초' 라는 말을 쓰기로 되어있던거 아닌가요? '밑걸림' 이란 말은 처음 듣네요... 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오모씨의 사리사욕입니다
기자양반 정신차려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게 이 배때문에 100톤짜리 터그보트 한강에 도입한다는데 가격한번 찾아보세요
기절하게 비싸요 이런거도 다 한강버스 비용에 잡아서 비판해야 되는데 이건 지적이 안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