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산V4 (222.♡.78.168)
2025년 12월 9일 PM 02:23 · 수정됨(15:51)
원래 없던게 추가 된 것이라 그런가
참~ 어렵단 말이죠
신기하게
이 영어 수능 5등급인 저도
살면서 영어 띄어쓰기 틀려본적은 없는데
(는 그냥 단어마다 다띄우면 되니까요 ㅋㅋ)
한글은 참 어렵습니다
그것만입니까
발음이 같은데 단어가 다르니
맞춤법도 참 어려워요
계시와 개시와 게시는 발음은 같은데
뜻도 글자도 모두 다르니요
ㅖ는 길게 발음 하니 ㅐ는 짧게 발음하니
뭐 그런 말이 있긴하지만
후대에 끼어맞춘것에 가깝긴 하죠 ..
아예 성조나 부활 시키면
맞춤법 틀릴일은 좀 줄어들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ㅋㅋ
ㅐ는 경상도식 E 느낌으로
ㅔ는 경상도식 2 느낌으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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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12.09 · 223.♡.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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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산V4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12.09 · 106.♡.196.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슈빵
25.12.09 · 1.♡.68.148
의미가 완전히 바뀌죠. 어려워요. - 탈
탈퇴한회원
25.12.09 · 58.♡.220.226
발음은 영어도 Nike는 나이키, bike는 바이크, tough 터프인데 though는 도우, 뜻 따라서 wind 윈드 와인드, close 클로즈 클로스 대난리라 재밌죠. 사람 이름도.. Mika 중에 미카도 있고 마이카도 있고. 같은 이름인데 애칭도 누구는 Meg 나는 Peggie. -
RRanomA
→ 탈퇴한회원
25.12.09 · 223.♡.72.116
뭐 자음이야 우리도 닭한마리, 닭모가지, 닭의, 닭대가리 다 다르죠. 표기만 하나로 하고, 규칙성이 있으니까요. 뭐 사실 삭월세도 사글세로 안바꿨으면 “응? 쓰기는 ㅝ 인데 발음은 다 ㅡ 로 하네?” 하는 상황도 왔겠죠. -
RRanomA
25.12.09 · 223.♡.72.116
영어는 언어 형태적으로는 거의 고립어에 가깝고, 우리말은 교착어이니까 어렵겠죠. 포합어는 차라리 문장 자체가 단어이니 띄어쓰기가 없을 테이고… - 탈
탈퇴한회원
25.12.09 · 58.♡.220.226
윤석열[윤서결] 이 한국어 파괴자는 저는 그쪽방면도 정말 용서 못합니다. 언제부터 성녈 성렬 했나. 고유어? 언제부터 한국문화에, 바이든 날리면 같은 궁색하고 비겁한 소리였습니다. -
RRanomA
25.12.09 · 223.♡.72.230
경상도 e와 2는 성조가 아니라 자음입니다. ㅎ처럼 혀에 의해서 구별되는 게 아닌, 목구멍에 긴장을 줘서 나오는 숨이 저항을 받아 생기는 음가이지요. 예전 여린 ㅎ의 음가가 아닐까 추측하더라고요.
e를 발음할 때 성조를 낮춰도 높여도, 2를 발음할 때 성조를 낮춰도 높여도, 목구멍에 힘이 다르게 들어가면서 서로 구분 가능하고 다르게 발음하실 겁니다. -
핫핫산V4
→ RanomA 작성자
25.12.09 · 106.♡.196.202
아하.. 그렇군요 -
세세라플
25.12.09 · 223.♡.72.48
서울시어머니합창단
서울시체육회
내동생고기
…이런게 떠오르네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은 올바른 띄어씌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