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
벗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9일 PM 02:54 · 수정됨(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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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윤석열 '발포 명령' (2024.12.27/뉴스데스크/MBC)
{video: https://youtu.be/1w0V-Wt5U_8?si=ffPtEWqiIevd43HU }
'총을 쏴서라도 끌어내라.'
--> '(불특정다수: 모르는 사람들에게) 총을 쏴서(살인)라도 끌어내라.'
다르게 표현을 하면 '살인을 하라'고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군인들에게 '명령'을 한 겁니다.
어떻게 판결을 해야 할까요?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모르는 사람 살인 후 시신 지문으로 수천만원 대출.. 무기징역 확정'
검찰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고,
대법원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불특정다수: 모르는 사람"들"에게) 총을 쏴서(살인)라도 끌어내라.'
지귀연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려야 할까요?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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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12.09 · 211.♡.138.253
- 아
아브람
25.12.09 · 210.♡.108.130
전두환은 광주민주화로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사망했으려나요...
석열이는 비록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람으로서 해야할 명령이 아닌 명령을 한게 드러났습니다.
총을 쏘아서라도 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들어내라굽쇼?
누가 다치거나 사상했을 경우 책임은 총을 쏜 특임대원들이 지어야 했고 그들은 어떤 명칭을 붙여서라도 책임운운하며 형을 집행한뒤 석열이의 계엄에 대한 당위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언론사를 구슬렀을겁니다.
생각만 해도 등골이 서늘합니다.
저런 인간이 변호사 뒤에 앉아서 자기 책임은 전혀 없고 부하들이 알아서 창문깨고 들어갔고...
알아서 국회에 특임부대를 투입하였으며...
붙잡힌 민주인사들을 알아서 서해상으로 끌고가 수장시켜 꽃게밥으로 먹이려 했다고 진술하는 중입니다.
본인은 계엄이 금방 끝날줄 알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명령했을 뿐인데...
부하들이 과도하게 움직였다는 겁니다...
판사는 뭐합니까.
저런인간 당장 사형시키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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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이미지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