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제설작업계 1티어인 이유
대
대중그린 (1.♡.97.254)
2025년 12월 9일 PM 04:09 · 수정됨(12. 11. 12:07)
조회 4,247 공감 0
눈구름이 서울 오기 전 어디 들리는지 파악해서
미리 양 가늠한 뒤 1시간 일찍 제설작업 시작하기 때문ㅇㅇ
영종도 눈 양 따라서 염화칼슘 양도 정한다 하네용
눈 적게 오는데 많이 뿌리면 환경문제도 있어서요
그리고 성동구에 오르막길이 많아서
지난 4~5년동안 틈틈히 오르막길 열선까는 공사작업도 진행했대요


댓글 (17)
-
파파키케팔로
25.12.09 · 218.♡.166.9
요샌 기상청 동네 예보도 있어서 해당지역 몇시부터 눈 내릴지 다 나오는데.. 저렇게까지 안해도 그것만 봐도 될텐데 참 그래요. -
감감말랭이
→ 파키케팔로
25.12.09 · 1.♡.101.49
초단기 기상 레이더만 좀 눌러봐도 대충 방향은 나오는 시대인데
리더의 의지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ㅎㅎ -
Mmeteoros
→ 파키케팔로
25.12.09 · 212.♡.98.162
예보의 온도와 실제가 다른 것 처럼...
오냐 안 오냐 보다도 어떻게 오는지 CCTV로 직접 보는 게 제일 확실하겠죠. 요새는 다 실시간 확인 가능하니까요. -
케케이건
25.12.09 · 103.♡.38.132
와... 행정에 미친 사람 맞는거 같네요 ㄷㄷㄷㄷㄷㄷㄷ -
Ggeonex
25.12.09 · 211.♡.8.214
도플갱어 아닙니까!!!!? -
퍼퍼스
25.12.09 · 112.♡.117.90
그래서 서울시 기상관련 부서에 인천시랑 협약해서 강화도에 눈오는지 모니터링 가능하다고 하는데
오세후니는 동남아 가기 바빴죠
https://damoang.net/free/5420182 -
은은준파
25.12.09 · 223.♡.56.141
원래 박원순때는 예보없던 눈이 그것도 기습폭설이오지않는한 눈 예보가되어있던 상황에서는 버스타고 가는게 가장 빠른교통수단이었습니다. 박원순의 서울시는 제설엔 진심이었습니다. 서울에선 이미 다 녹거나 치워진눈이 경기도만 넘어오면 수북했거든요. 박원순과 남경필의 차이였죠. 근데 지금은 둘다엉망이네요. 오세훈이고 김동연이고... -
UUnd3r9r0unD
25.12.09 · 118.♡.62.3
재밌네요. 영정도라니...
근데, 북서풍 계열이라, 강화 쪽이 좀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소소망내음
25.12.09 · 117.♡.12.202
잘 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응원합니다. - 마
마산아재
25.12.09 · 116.♡.181.63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