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zZ (115.♡.182.172)
2025년 12월 9일 PM 04:40 · 수정됨(12. 10. 04:03)
[속보] “무혐의” 임은정 발표에…백해룡 “증거 차고 넘쳐, 검찰이 사건 덮어” 검찰청 등 압색 신청
[속보] “무혐의” 임은정 발표에…백해룡 “증거 차고 넘쳐, 검찰이 사건 덮어” 검찰청 등 압색 신청
백해룡, ‘세관 마약·외압 의혹’ 무혐의에
기다렸다는 듯 압색영장…독자적 발표
검찰 “영장은 법 요건이 돼야 청구, 검토 후 결정”
백 경정은 9일 관세청 산하 인천공항본부세관, 김해세관, 서울본부세관과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인천지검 등 6곳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백 경정은 대(對) 언론 고지를 통해 “세관이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 필로폰 밀수에 가담한 정황 증거는 차고 넘친다. 검찰 사건기록 상으로도 충분히 소명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마약 조직의 마약 밀수 사업에 세관이 가담한 사실을 인지하고 사건을 덮고, 오히려 밀수를 방조한 정황도 기록상 여러 군데 드러난다”고 밝혔다.
백 경정의 이같은 발표는 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이 의혹 당사자인 세관 직원 7명을 혐의없음 처분했다는 중간 수사결과를 공지한 직후 나왔다.
제발 전에 버닝썬마냥 대충 흘러가지 않고 제대로 뿌리 뽑고
굥거니 연결고리 있는 것도 제대로 밝혀서 처벌 했으면 좋겠네요
덧 : 이번에 무혐의 나온 사람들입니다 세관 직원들부터 수사 막은 의혹있던 사람들 전부 무혐의는 진짜 너무 막나간다고 보이네요
임은정 세관마약밀수 무혐의 발표vs 백해룡 "사건 덮었다" 검찰청·세관 압색 신청
임은정 세관마약밀수 무혐의 발표vs 백해룡 "사건 덮었다" 검찰청·세관 압색 신청 - 이세종경제
-윤국권 검경합수단, 조지호 조병노 김찬수등 8명 무혐의
-백해룡, 인천공항 세관,김해세관, 서울본부세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인천지검 6곳 압수수색
-'인천세관등 마약 밀수 도왔나 못밝히고 무혐의?... 백해룡 내게 맡겨라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검경합수단'(단장 윤국권 부장검사)은 이날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해 "마약밀수 범행을 도운 사실이 없다"며 세관 직원 7명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거기에는 서울 영등포경찰서의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당시 서울경찰청장)과 조병노 전 서울청 생활안전부장, 김찬수 전 영등포서장 등 8명에 대해서도 모두 무혐의 처분한 것이다.
댓글 (25)
-
CCastle
25.12.09 · 211.♡.88.142
-
잘잘자요zZ
→ Castle 작성자
25.12.09 · 115.♡.182.172
제 기억으로 백 경정이랑 임은정 검사가 갈등이라고 잡음 나오던 시기에
백 경정이 수사팀이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고 경고했었고
당시 말했던대로 관련자들 무혐의로 덮으려 하니 다시 압수수색 신청했다고 합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76
한동훈 연일 발끈…백해룡 "수사 대상이 해괴한 소리"
"합수단을 구성하도록 지휘한 검찰 지휘부와 경찰 지휘부 모두 마약게이트와 깊이 관련돼 있다. 합수단 단장은 마약게이트를 덮어주고 승진한 사람"이라며 "셀프 수사는 합수단이 하고 있다. 검찰로 향하는 수사를 원천 차단하는 역할을 합수단이 맡고 있는 것이다. 동부지검의 보도자료 내용이 동부지검장의 입장이라면 참으로 고약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
맛맛있는이웃
25.12.09 · 104.♡.68.24
임은정은 뭐죠?? -
잘잘자요zZ
→ 맛있는이웃 작성자
25.12.09 · 115.♡.182.172
거기까지는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당시에도 비난이 아니라 비판 수준에서 언급했는데 상당수 분들이 임은정 검사를 믿는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 R
RW00
25.12.09 · 223.♡.47.208
이거 솔직히 특검을 가도 모자른 사안아닌가요?
범죄규모, 연루의혹이 제기된 기관만 봐도 그냥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백해룡경정님 힘내십시요. -
잘잘자요zZ
→ RW00 작성자
25.12.09 · 115.♡.182.172
당시 어떤 평론가가 말한대로 경찰은 검찰과 달리 청 수준이면 다 따로 따로라
백해룡을 특진시켜 온전하게 수사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맞았던 것 같습니다
무혐의는 정말 아닌거 같네요 - 가
가을겨울1
25.12.09 · 121.♡.94.239
하아.. 결국 임은정도 검사는 검사라는 걸까요? 범죄에 연루된 수사팀을 그대로 두고 수사한다는 건 이번같이 혐의없음으로 해서 끝내라고 한거 아닌가요... 합수단으로 하려면 관련없는 사람이 수사팀에 들어가서 해야 하는건데 그냥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겨둔격 아닌가요. -
잘잘자요zZ
→ 가을겨울1 작성자
25.12.09 · 115.♡.182.172
일단 임은정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으렵니다
다만 당시 백해룡 경정이 경고한 바 그대로 흘러가고 있어
남아있는 끈 자르고 전부 증거인멸 하기 전에 제대로 수사하길 바랍니다 -
풍풍사재하
25.12.09 · 219.♡.13.46
조작수사, 증거인멸에 특화된 조직이 바로 콜정치떡껌인데
아무리 백경정이라도
밝혀 낼 수 있을지 의문이듭니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이미 무혐의로 발표해놓은 상태인데
여기에 다시 재수사 해서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참으로 정의를 지키고 정도를 가는 길을 힘든 일이네요 -
잘잘자요zZ
→ 풍사재하 작성자
25.12.09 · 115.♡.182.172
일단 사건의 진실에 가장 근접했던게 백 경정이고
이번에 압수수색 신청한 것도 괜히 검찰까지 넣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말씀대로 검찰과 법원이 저 모냥이라 주요 길목마다 접근 못하게 하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의혹은 많은데 실체가 없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