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제가 고기 더 잘굽습니다...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06.♡.73.5)

2025년 12월 9일 PM 05:59 · 수정됨(19:14)

조회 1,030 공감 0


 탄거 제거하고 군소리 없이 먹었습니다...ㅋ


 몇시간 뒤에 속이 부글되면 엄니 책임입니..

 


순간 벌칙인가 했네요...ㅎ 그래도 뭐

죽기야 하겠나요 ㅎ.


댓글 (9)

  • 여름숲

    여름숲 Lv.1

    25.12.09 · 58.♡.71.151

    거 용돈좀 넉넉히 드리세요 ㅋㅋㅋ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여름숲 작성자

    25.12.09 · 112.♡.198.77

    네ㅜㅡㅜ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12.09 · 223.♡.80.173

    하하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고니아빠님이 어머님께 구워드리셔야죠! ㅋㅋㅋ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2.09 · 112.♡.198.77

    엄니집으로 오라해서 갔더니만 ㅋ 다음엔 미리 알아보고 가야겠네요 ㄱ
  • 안냥요

    안냥요 Lv.1

    25.12.09 · 219.♡.96.178

    아니...화나신거 있는거 아녀요? ㅎㅎㅎ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안냥요 작성자

    25.12.09 · 112.♡.198.77

    ㅎ... 2번째판은 제대로인것으로 보아...ㅜㅡㅜ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5.12.09 · 222.♡.55.158

    누가 구운거에요??? 식당 이모???
  • kita

    kita Lv.1

    25.12.09 · 125.♡.203.162

    엄니가 주시면 주는대로 무야죠.
  • 지양_Aufheben

    지양_Aufheben Lv.1

    25.12.09 · 111.♡.49.21

    탄 고기 그냥 먹지 마세요 ㅠㅠㅠㅠㅠㅠ 일주일 전, 고기 탔다고 투정부리기 싫어서 그냥 먹었는데, 딱딱한 부분이 있어서 이빨이 나갔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일로 한 번 금갔던 이, 겨우 겨우 살려놨는데 그게 결국 이번 일로 뿌리까지 쪼개져서 발치하고, 인생 첫 임플란트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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