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를 보면서 느끼는 것
사
사수자리 (118.♡.26.38)
2025년 12월 9일 PM 07:11
조회 358 공감 0
요즘 정치를 보면서 느끼는 것입니다.
국힘:
정치 자영업자들 모임.
치열한 자영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뭐든 하는 부류들.
욕심이 많은데다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안 가리며, 부끄럼 따위는 없음. 일단 살아서 권력을 잡는게 최고니깐.
민주당:
여러 부류가 모인 대학생 정치 동아리
걍 동아리 나와서 활동하다 집에 들어감. 이 활동은 먹고 사는 것과 아무 상관 없음.
동아리에 목숨 걸 일이 없으므로 '이정도면 됐다. 안되면 말지 뭐, 굳이..' 분위기. 우리편이나 동지의 개념이 없고 나하고 친한 사람과 안 친한 사람만 있음.
친분이 있으면 하하호호 형님, 동생, 누나.
친분이 없는 사람은 뭔일을 당하든 강건너 불구경.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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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09 · 211.♡.97.4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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