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깜찍한요정 (118.♡.72.49)
2025년 12월 9일 PM 07:55 · 수정됨(20:18)
요즘 집옆에 있는 집더하기 갔다오면 기분이 우울해 지지 말입니다.
퇴근길에 입을 즐겁게 해줄 깍까나 먹거리 집어서 옵니다만.
쇼핑을 하는데 뭔가 계속 우울해 지지 말입니다.
살려고 했던 물건이 없을때가 많고.
장난감 매장은 버려 졌고....크리스마스 시즌인데 장난감이 없....읍읍읍.
학용품 사무용품 매장은...있으나 마나한 상태에다가.
컴퓨터 가전 부분 매장은....이제 떨이 하고 남은 물건도 별로 없는...
오늘은..휴지가 없더군요.
대부분의 이름있는 메이커 상품은 재고 자체가 없더라지 말입니다.
휴지 매대도 절반쯤 비워져있고...
이러다 보니 직원분들도. 손님도 다 기분이 다운된 상태로 쇼핑을 하게 되더란 말이죠.
그렇다고 이마트는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시골동네에 집더하기 4개가 있는데.
이미 한지점은 12월 말 영업 중단 확정이고.
다른 한지점은 몇 일 전 식당가를 문 닫았다고 하더군요.
이 두 지점은 문닫는다고 한 매장점들이기는 한데...
생존가능성이 아애 없겠구요.
귀엽고깜찍한요정이 가는 매장은 생존 예정 매장인데도 이모양이면...
아무래도 살아 집더하기 전체가 살아 남기 힘들 것 같지 말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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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25.12.09 · 183.♡.59.124
홈플러스 햇반을 제일 좋아했는데 말이죠.. -
솔솔고래
25.12.09 · 223.♡.75.29
열심히 온라인 홈플러스 배송하긴 한데
예전보다 주문하면 빨리와서 그만큼 주문이 없는 건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사라지기 아쉬운데 말이죠 -
HHecklefish
25.12.09 · 116.♡.154.167
동네 홈플러스 올해 평일 낮시간에 여러번 방문했었는데
캐셔 계산대 세군데 이상 돌아가는거보고 여긴 안망하겠구나 싶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2.09 · 49.♡.147.235
저도 이마트는 가기 싫은데 고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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