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페이스북 (백해룡 경정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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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gogo482 (14.♡.217.43)

2025년 12월 10일 AM 01:34 · 수정됨(22:26)

조회 5,765 공감 0

약 4시간전 올라온 페이스북입니다





댓글 (29)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10 · 211.♡.97.42

    둘의 주장이 부딪히면 증거밖에 믿을 게 없어집니다.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 되겠네요.
  • 퓨리오사7 Lv.1

    25.12.10 · 58.♡.202.208

    결국에는 백해룡경정이 마약밀수범들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거네요
    말레이시아어로 거짓을 모의하는데도 그걸 그대로 믿으시다니... 이전부터
    백해룡경정님이 좀 쎄했는데 이제 본인의 잘못된 판단부터 반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알랭드특급

    알랭드특급 Lv.1

    25.12.10 · 90.♡.203.98

    글쎄요. 수집된 증거만 가지고 판단하는 지검장 입장에서는 저정도 밖에 알 수 없겠지만 애초에 검사들이 제대로 증거 수집을 했는지가 의심스러워서요.
  • HENE

    HENE Lv.1

    25.12.10 · 110.♡.29.41

    아이고... 역시 검사의 한계인가 싶습니다.
    '진술만이 증거인데 진술이 오염되었다. 따라서 혐의없음'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당시에 압수수색 영장이 거부되었고, 그 이후 세관 장비가 통째로 바뀌는 등 증거가 사라졌기 때문에 그런 거죠.

    1. 반복적으로 입출국을 하는 직업불상의 외국인들이 몸에 테이프로 마약 칭칭감고 대한민국 인천공항을 통과할 수 있다구요?
    2. 몇 천원대 나무 도마를 몇 십만원 요금의 항공화물로 수입하는데 그게 세관검색이 안된다 생각할 수 있습니까?

    '세관이 협조할 걸 알고 있음' 가정말고 이게 어떻게 설명이 가능합니까?
    백경정 진술이 옳지 않다면... 그 다른 이유를 반드시 찾아내어 설명하셨어야 합니다. 하다못해 '보스의 혹독한 집체교육, 가스라이팅' 이딴 이유라도 대는 성의가 있어야죠. ㅠㅠ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12.10 · 124.♡.47.60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옛날 일개 평검사가 아닌데. 아직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서 페이스북에 이런식으로 글을 써서 여론 몰이 하는 것은 안좋아 보이네요. 일단 검사 쪽 판단이 나왔으면, 백해룡 경정측 수사 결과도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2.10 · 178.♡.142.161

    뜬금없는 외압에 관한 부분은 사건과 관계없이 충분히 문제될것같아 보이던데 그냥 이렇게 가는군요.
  • 공수거 Lv.1

    25.12.10 · 118.♡.84.35

    판단하기 힘들정도로 어려워 대통령과 당대표만 믿고 지지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25.12.10 · 122.♡.51.47

    마약 수사 외압 사건인데 딴 얘기를 하시네요. 그 당시 대통령(윤가)와 세관의 비호(이후 시스템을 통채로 바꿔 객관적 증거 완벽 인멸)를 파헤 쳐야죠. 수사 제대로 못했으면 애석해 해야지 sns으로 감성적 얘기나 쏟아내다니 안타깝네요. 채상병 같이 뻔한 사건도 밝히기가 이리도 힘든데 마약 수사 외압 사건 덮는 건 뭐 검찰 입장에서는 껌이겠죠.
  • 전기운동화

    전기운동화 Lv.1

    25.12.10 · 67.♡.99.230

    상식적으로 세관과 뭔가가 없이 무슨 배짱으로 그 많은 마약을 대충 감춰서 인천 공항을 통과하려 했을까요? 또 왜 세관은 이들에게 협조적이었는지? 이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수사 방향을 가져가는것은 당연한일 아닌가요? 누가 옳다의 문제로 사건을 끌고 가기보단 해당 의심에 대한 합리적인 답을 내놓는것이 수사의 본질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 비빌

    비빌 Lv.1

    25.12.10 · 104.♡.68.24

    이 글이 역설적으로 검사에게 수사권이 존재해선 는 안된다 라는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저런 의문 하나 의심 하나로 진실을 보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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