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밥통을 안눌렸네요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12월 10일 AM 07:01 · 수정됨(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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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요즘 정신이 없네요.
아침밥 준비하다가 정작 밥통에 밥을 안눌렀어요 ㅋㅋㅋ
뭐 어쩌겠어요

땡반으로 대체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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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2.10 · 118.♡.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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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시레비펜 작성자
25.12.10 · 58.♡.71.147
예전엔 밥솥안넣고 쌀을 부어서
청소하느라고 고생을 ㅋㅋㅋ -
득득과장
→ 즐거운하루
25.12.10 · 211.♡.57.200
쌀을 씻어넣고 취사대신 보온을 눌러놔서 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전전기운동화
25.12.10 · 67.♡.99.230
오~ 유치원 애기 식판인가요? -
즐즐거운하루
→ 전기운동화 작성자
25.12.10 · 58.♡.71.147
아이들 컸지만 아직 써요 ㅋㅋ
(작은식판은 아니에요)
편식방지용 반찬들 골고루 담아줍니다 -
가가랑비
25.12.10 · 58.♡.137.93
엄마, 오늘 밥이 왜이렇게.탱글탱글하고 맛있어 ?
ㅠㅠㅠ -
즐즐거운하루
→ 가랑비 작성자
25.12.10 · 58.♡.71.147
ㅋㅋㅋ
땡반밥이 더 꼬글꼬들(?)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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