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란글)김치찌개>청국장>된장찌개 입니다.
호
호락 (211.♡.183.98)
2024년 5월 7일 AM 09:12 · 수정됨(10:32)
조회 587 공감 0
일단 김치찌개는 수많은 베리에이션으로 모든 것을 포용합니다.
고등어김치찌개 참치 돼지 꽁치...........
청국장은...... 된찌보다 밥이 더 잘들어갑니다.
된찌.... 좋아하지만 뭔가 부족합니다..... 뭔가...
굳이 따지면 비지찌개보다도 아랫줄로 넣겠습니다.
오늘의 느낌은..... 돼지김치찌개 먹고 싶네요.
물론 김+계란말이가 식탁에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은 따지면.... 소금안친 구운김이면 좋겠고 계란말이도 제발........
아무튼 저의 백반?용 찌개랭킹은 김치찌개>청국장>비지찌개>된장찌개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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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5.07 · 58.♡.210.48
김치찌개만 있으면 됩니다 ㅎㅎ - 호
호락
→ 크리안 작성자
24.05.07 · 211.♡.183.98
김치찌개의 품은 넓고깊으니까요! -
파파란고미
24.05.07 · 223.♡.51.4
아니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군요.. 저도 김찌 >> 청국장 >>>>> 된찌
정도 입니다. -
Ggar201
24.05.07 · 39.♡.24.221
하지만 차돌박이 들어간 고깃집 된찌면 천상이죠
/Vollago -
레레오리오
24.05.07 · 211.♡.188.189
된찌에 감자, 고기 넣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냉이, 조개 조합도 있고요.
이렇게 하면 김치찌개 압살합니다. -
Ccolashaker
24.05.07 · 121.♡.232.141
하지만 돼지목살애호박고추장찌개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 호
호락
→ colashaker 작성자
24.05.07 · 211.♡.183.98
특식 아닙니까 ㅋㅋㅋ 데일리로는 너무 강력한 메뉴군요 -
이이슬이
24.05.07 · 118.♡.4.248
전 김치. 된찌. 청국장 순이요. -
단단아
24.05.07 · 49.♡.59.243
시판 된장으로 끓인경우와 집된장으로 끓인 경우가 다릅니다. 특히 절된장은.....시댁에서 주시던 절에서 만드는 된장이 있었는데..어머님 아프시고 이제 그 된장을 못먹어요. 그뒤로 저희집 된장찌개 못먹습니다. 시판된장은 정말 맛없어요.ㅡ -
케케이건
→ 단아
24.05.07 · 168.♡.154.45
그래서 입을 너무 고급으로 만들어두면 안돼요.. 밖에 나가서 뭘 먹지를 못하게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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