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62.♡.90.95)
2024년 4월 1일 AM 10:56 · 수정됨(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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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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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4.01 · 172.♡.34.122
님들이 괴로울 게 뭐가 있나요 제가 욕을 했어요 반말을 했어요? 저는 수백명에게 일방적으로 괴롭힘당하는데 우는 소리 안 하잖아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고 꿋꿋이 고개 들고 당당하게 살아야죠. 설령 그게 안 되더라도.. 사는게 힘들때 누워서 별을 보라는 스누피의 말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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