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물건구매시 개똥철학.
득
득과장 (118.♡.7.241)
2025년 12월 10일 AM 09:55 · 수정됨(10:48)
조회 573 공감 0
물건, 특히 전자제품이나 기계, 공구등을 살때 저만의 오래된 철학이 있습니다.
1. 가성비라는건 자본주의에서 허상이다. 정 가성비를 논해야할 정도의 물건이라면 아예 사지 않는다.
2. 모든 브랜드의 가장 저렴한 제품은 사는게 아니다.
3. 기본 10년은 쓰는걸 가정한다. 그래서 트랜드보다 내구성이 우선이다.
특히 2번은 엔트리 제품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엔트리의 아래에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개인적으론 미들급내지는 준 플래그쉽 제품이 브랜드의 철학과 모든 노하우가 적정가격으로 담겨있어서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제품,
엔트리는 그 브랜드의 근본 기술력과 민낯을 볼수 있기때문에 호기심있게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다 핑계고 돈만 있으면 제일 좋은걸로 사고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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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25.12.10 · 106.♡.142.76
도구는 가격이 성능이죠 이쁘면 더 비싸구요 ^^ - 하
하늘연달
25.12.10 · 218.♡.24.42
비싼 건 비싼 값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싼 건 반드시 싼 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싼 게 가성비가 아니라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들급이 가성비인 경우가 많죠.
가전은 한번 사면 바꾸기도 쉽지 않아서 돈 약간 차이 보다도 한번 살 때 잘 사는게 중요하다고 보는 1인입니다. -
UUrsaMinor
25.12.10 · 121.♡.77.65
제 개똥은... 배터리 들은 건 비싼걸 살 이유가 없다.. 입니다.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음 좋은거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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