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을 퇴사하는 이유 (펑, 죄송합니다.)
온
온더로드 (118.♡.251.66)
2025년 12월 10일 AM 10:18 · 수정됨(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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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이게 일면을 갈지 몰랐고, 그냥 기분이 그래서 푸념을 남겼는데, 일면을 가버리네요. 흠..
같은 곳에서 일하는 한분이 다모앙을 자주 하지는 않아도 가끔 한다는 사실을 까먹었네요. 그래서 댓글과 추천 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지만 내용 수정하고 펑 합니다.
다시 한번 추천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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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5.12.10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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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pari
25.12.10 · 210.♡.67.100
첫번째 문장은 퇴사가 아니라 상담이나 의견청취 하더라도 바뀌지 않죠..
그러면서 왜하는지.. 보여주기 같은데..
몇번 그런경험 하면, 의견청취할때 말을 안하죠, 내 시간만 뺏고 의미 없다고 보기에.. -
BBLUEnLIVE
25.12.10 · 124.♡.137.94
한 마디로 사장이 양아치라서 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뭐 사장이 절 안 좋아해서(이게 18... 이유가 되나...) 퇴사 당했는데, 그냥 본인이 양아치라는 걸 온몸으로 비추더군요...
저도 여기 회사 썰 풀어야겠어요.. ㅎㅎㅎ - 온
온더로드
→ BLUEnLIVE 작성자
25.12.10 · 118.♡.251.66
아 이곳은 그런건 아닙니다. 대표분이 더 희생하시죠. 그런데 그걸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 가
가자앞으로
→ 온더로드
25.12.10 · 210.♡.148.176
경영자와 희생을 단순 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입장과 역할이 다른데요. - 온
온더로드
→ 가자앞으로 작성자
25.12.10 · 118.♡.251.66
여긴 뭐 기업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단체라보 봐야죠. 좀 특수한 조직이에요 ㅎ -
데데굴대굴
25.12.10 · 203.♡.184.50
연 3.2%로 3년 정도 있었습니다. 최근 이직 제의를 받아보니 연차가 좀 있을 때에는 연봉 앞자리를 바꿔주는게 보통이라고 하더군요. 노동 강도는 비슷하고(or 낮을땐 낮고 높을 때는 진짜 높은...) 나머지 자잘한 조건도 비슷한데 연봉 앞자리라니!!!
당장 이직했습니다. -
별별이만든나
25.12.10 · 211.♡.180.111
2년 잘 버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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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서는 '비전, 미래' 를 이야기 하는데, 막상 당사자 입장에선 연봉이 낮아 '내 비전, 내 미래' 가 안보일텐데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또 연말에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