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벌써 만 1세입니다ㄷㄷㄷㄷㄷㄷ
김
김치만두 (211.♡.143.184)
2025년 12월 10일 AM 11:17 · 수정됨(12:45)
조회 876 공감 0
오늘 아침에
밥, 미역국, 백설기, 물 올리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 달라고 했습니다ㄷㄷㄷ
둘째 딸도 무통마취는 무슨,
애 나올꺼 같다고 병원 가자 말자 자연분만으로 순풍 나왔습니다.
(병원 입구 들어간 뒤, 1시간 만에 나왔어요ㄷㄷㄷ)
2.6kg으로 까딱하면 미숙아일 뻔 했는데,
이젠 벌써 여섯 발자국 정도는 혼자 걸어 다닙니다 ㄷㄷ
안 아프고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
댓글 (7)
-
디디_엘바토
25.12.10 · 118.♡.84.127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길 기원합니다!! - 마
마음13
25.12.10 · 59.♡.4.46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emo:damoang-lala-006.webp:150} -
하하만
25.12.10 · 204.♡.246.203
앞으로 가족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저희 둘째도 아내가 병원 수속하자 마자 30분도 안되서 간호사분이 탯줄 자를 준비하시라고 해서 양가 부모님 오시기도 전에 숭풍 나왔어요. ㅋ 첫째를 간호사 분들이 봐주셔서 다행이었구요. 둘째가 내년에 대학가네요. ㅎㅎ - 혁
혁파파
25.12.10 · 123.♡.8.12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더불어 엄마 아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
남남매아빠
25.12.10 · 106.♡.72.238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삼촌들이 응원한다고 해주십쇼 ^^ -
비비29
25.12.10 · 222.♡.125.4
지금처럼 좋은 세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Zzinny
25.12.10 · 106.♡.75.210
둘째 얻고 이 아이가 초등학교 갈때쯤이면 나이 50인데 했는데 내년 3월 입학이네요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