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었던 기독교인
척
척추뽑아주마 (175.♡.181.47)
2024년 5월 7일 AM 09:31 · 수정됨(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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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략 2010년도 초반쯤 일거에요
시드니에서 일하다 알게된 사장님의 초청으로 채스우드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됐는데 지금은 와이프인 당시 태국인 여자친구, 사장님의 지인 아주머니 이렇게 넷이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분위기는 화기애애.
식사 끝마치고 가는길이 비슷해서 아주머니분 데려다 주는겸 같이 태워서 가며 얘기 하는 내내 교회 얘기 하면서
'누구누구씨 교회 좀 나와봐 한국 여자도 만나봐야지~'
여자친구 바로 내 옆에 타고 있는데?
저는 그냥 네네~ 하면서 흘려 듣고
못알아 들을거라 생각하고 얘기 한거 같은데 말은 못해도 대충 알아 듣기는 하던 여자 친구는 기분 나빠 했죠.
그때 생각 했던게 '아 이 사람들 포교를 위해선 남 따위는 1도 남 생각은 하지 않는구나' 였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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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24.05.07 · 121.♡.23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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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쥬앙
24.05.07 · 211.♡.39.9
좋은 분들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추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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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아닌 본인들을 위해 중매에 열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