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생활소음
알
알로록달로록 (223.♡.195.33)
2025년 12월 10일 PM 04:45 · 수정됨(12. 11. 09:50)
조회 1,335 공감 0
아침 7시면...
대부분의 집에서 어른들은 출근준비,
아이들은 등원/등교준비할시간인데
아이들 웃음소리가 신경쓰이면
단독주택가서 살아야죠...

댓글 (7)
-
Kkita
25.12.10 · 125.♡.203.162
-
JJamesvond_k
25.12.10 · 110.♡.223.10
옆집소리가 들린다구요? - 아
아오이토리
25.12.10 · 61.♡.74.178
7시전이면 일정부분 이해합니다.
뇌피셜이지만 높은 확률로 본인이 늦게 잘 때의 소음을 옆집에서 견디고 있다는 건 모를겁니다.
그래도 현실은 애키우는 집이면 무조건 이웃들에게 죄송하다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음이 있는 건 사실이니까요. -
심심이
25.12.10 · 218.♡.158.97
새벽 5시에 첫째 일어납니다.
새벽 7시에 둘째 일어납니다.
아이들 웃음 소리는 귀엽기라도 하죠.
새벽 6시에 테크노 음악 틀고 집에서 아침 체조 하시는 분을 못 겪어봤나보군요 (제 경험) - 하
하늘연달
25.12.10 · 218.♡.24.42
애들 웃는 소리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너무 야박합니다. -
쟘쟘스
25.12.10 · 118.♡.6.184
바깥 외부 소음인지 건물 내부 소음인지 모르게 써놨네요.
12월에 그 추운데 창문닫고 바깥 소리가 들리나..? 싶기도 하고요.
윗집 아이가 우다다다 뛰어다니면서 괴성과 고함을 수시로 지르는 걸 겪어 본 입장에서 그런내부 소음은 불평 제기할 만하다고 봅니다. - 에
에르실
25.12.11 · 60.♡.139.241
뛰는 것도 아니고 웃는것까지 그러는건 좀 심한거 같은데요... 집이 무슨 독서실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기는 단독주택 사는 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