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모앙을 보면서 저는 이런 느낌인것 같습니다.
아
아이유♡ (172.♡.118.225)
2024년 4월 1일 AM 10:58 · 수정됨(12:13)
조회 680 공감 0
제가 다모앙에서 특별히 무엇을 하고 그런 역할은 아니지만
초반 부터 가입하고 살펴보면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이 사이트가 얼마나 오래갈지 어떤 상황에 놓일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뻘글 쓰는것 밖에 없지만 무언가 하고 역할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는 느끼지도 못하고 알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계속 공지가 올라오는데 충분히 너그럽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들 변화하는 사이트의 모습을 느긋하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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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01 · 172.♡.207.203
뻘글도 열심히 써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ㄷㄷㄷ -
까까만콩애인
24.04.01 · 162.♡.118.52
저도 뻘글위주로 쓰는입장이라서..응원합니다 -
ZZero
24.04.01 · 172.♡.211.82
저도 이런 마음이라 옆동네에서는 눈팅족이었는데 댓글이라도 달고 있습니다. -
하하나는모든것
→ Zero
24.04.01 · 172.♡.206.160
저도 같습니다 -
AAwacs
24.04.01 · 172.♡.122.235
저도 능력이 안되서 아무런 도움이 안되었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뻘글을 쓰고, 댓글을 달고....하던대로 노는거죠. ㅎㅎㅎ
후원계좌 열리면 바로 쏠 준비만 하겠습니다. -
Hhulky
24.04.01 · 172.♡.123.159
저도 하나하나 바뀌는게 보이고, 그 바뀌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뭉클합니다~ -
노노말피플
24.04.01 · 172.♡.118.9
어떤 부분에서 불안을 느끼는지 궁금해요~ - 아
아이유♡
→ 노말피플 작성자
24.04.01 · 172.♡.118.224
그 전에 있던 사이트에 활동은 안해도 오래 있었고, 출근해서 바로 열어보는 사이트였습니다.
다모앙도 오랫동안 있고싶습니다. -
냐냐옹냠냠
24.04.01 · 162.♡.186.49
뻘글도 그리고 댓글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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