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덕질은 멈춰 지지가 않네요.

Lv.1 대퇴부가성감대 (39.♡.230.31)

2025년 12월 10일 PM 08:58 · 수정됨(12. 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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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 풀배열 키보드는 이제 어느 정도의 세팅(?)에서 멈췄습니다만,

키캡교체의 재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바꿔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측각키캡을 써보고 있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요새는 고양이 모양의 MAO 프로파일 키캡에 눈이 가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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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거덜리우스

    거덜리우스 Lv.1

    25.12.10 · 112.♡.93.163

    전 이정도까진 아니지만 여러개 써보고 현타 와서

    IBM model m으로 정착했습니다

    소음에 관대한 마눌님 덕분이죠
  • 배드문 Lv.1 → 거덜리우스

    25.12.10 · 89.♡.216.140

    열혈 타자 하다가 손가락 끝이 찌릿찌릿 하던게 생각나네요
    손가락 힘이 좋으신가 봅니다 ㄷㄷㄷ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25.12.10 · 115.♡.156.11

    저는 키보드를 대략 라면박스로 3개 조금 넘게 모은듯 합니다.

    요즘 싸게 풀리는 키보드 아니면.... 크게 안당겨하고 있습니다.

    주력 키보드? 는 필코 마제 청축과 렬포스 87? 입니다.
  • samdol

    samdol Lv.1

    25.12.10 · 115.♡.25.14

    저도 키보드가 한개,두개,세개...
    하.. 언제 저렇게 늘었지? 싶네요 ㅎㅎ
  • 가랑비

    가랑비 Lv.1

    25.12.11 · 58.♡.137.93

    요즘 키보드 구매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습니다. ㅠ. 레오폴드 17만원에 살때 '와이프, 이게 내 마지막 키보드가 되러니까 아까워하지 않아도 됨..'이라고 확신에 찬 표정으로 구입했는데. ㅠ.
    자는 와이프에게 '레드썬'을 외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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