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부터 내란성불면증이 도진 것 같습니다.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5년 12월 11일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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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답답합니다.

폰안의 사진들을 둘러보니 12월 14일에 여의도에서 찍은 사진들이 보이네요. 그날의 환호성 이후... 1년이 지나서... 여전히 이렇게 답답한 심정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게 될 거라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악을 뿌리깊고... 집요하고... 교활합니다.

그들과 싸우는 우리는... 지치지 말아야 하는데... 별로 한 것도 없는 저는 솔직히... 요즘... 힘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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