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찰 지게 패는 추장군님 덕분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G
gksrjfdma (1.♡.216.81)
2025년 12월 11일 AM 03:17 · 수정됨(16:12)
조회 3,114 공감 0
가증스러운 천대엽을 찍 소리 못하게
구석 구석 찰 지게 후드려 패버리네요
듣는 내가 다 오금이 저립니다?ㅋ
어찌 저리 논리적이고 청산유수 이신지
우리는 중간에 혀가 꼬여 버릴텐데 말이죠
속이 뻥 뚤립니다
김학의 보상금 천대엽 주머니에서 나가면 좋겠습니다
위런 위헌 거리지 만 말고
위헌 조항을 얘기 해 봐!!!!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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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12.11 · 49.♡.25.192
조희대. 지귀연. 천대엽. 영장문고리 판새 네종자는 반드시 끝까지 수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달달과바람
25.12.11 · 211.♡.8.148
천씨 저 놈은 저 무표정한 눈빛에 인간다움이라고는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
시시니7
→ 달과바람
25.12.11 · 210.♡.55.230
전 볼때마다 욕나와서 입이 자꾸 더러워 지는거 같아요.
계엄이후 더러운 입이 되버린거 같아 문제에요. - 화
화창한비오는날
25.12.11 · 211.♡.210.132
"예, 알겠습니다."라는 말대꾸에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
쟘쟘스
25.12.11 · 14.♡.134.130
현 사법부는 해체하고 새로 만들어야 할 수준이죠.
재판을 하는 건지 개판을 보여주는 건지 구분이 안가는 수준이라서요. -
Nnice05
25.12.11 · 175.♡.18.168
엘리트든 아니든 2찍들 논리는 다 저래요.
누구 누구는 범죄자다, 누구 누구는 구국의 영웅이다라고 얘기할 때, 범죄자인 근거, 영웅인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하면, 멍청한 자는 조용해지고, 머리 좀 돌아가는 자는 아직 그걸 모르다니 답답하다는 식으로 대처하죠.
결국 선동 내지 세뇌 당해 나불거리는 게, 의미도 모르는 단어만 흉내내는 앵무새와 다를 바가 없어요.
다만 우린 그걸 아는데,
대다수 국민은 그걸 알아챌만한 정치적 상식 내지지식이 없다는 게 오국의 큰 비극인 거죠.
21C에, 그것도 헌법에 민주공화국이라고 명시돼 있고 대부분의 국민이 그걸 아는 나라에서, 내란 일으킨 자를 옹호하는 국민이 3할 가까이 된다는 게 그걸 증명하죠.
나머지 중 상당수도 무지하니, 저들의 나불거림을, 해당 사안과 관련해 처음으로 듣게 된다면 저게 참인 줄 알고 민주주의자들에게서 등을 돌리죠.
이건 저들이 시처 불문히 댓글 부대를 동원하는 이유이고요.
3할을 과5할로 만드는 게 어렵진 않으니까요. 그렇게 만들어진 자가 윤석열이라는 걸 온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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