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이후에 사람 만날일 있으면 식탁에서 끓이는 찌개류는 먹지 않았습니다만
버
버블보블 (1.♡.250.56)
2025년 12월 11일 AM 09:09 · 수정됨(09:52)
조회 583 공감 0
저도 부대찌개 김치찌개 참 좋아하는데요
국밥도 좋아하고요
근데 오후에 사람 만날 일이 있으면 절대 테이블에서 끓이는 찌개류 국수류는 먹지 않았습니다.
옷에 냄새가 배서 안좋은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왠만하면 그런 식당보다는 음식 냄새 안 배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는 했어요
날 추우면 더 냄새가 많이 배는거 같기도 하고
여름은 옷이 얇으니 덜나기도 하고 하지만 머리카락에서 냄새가 배기도 합니다.
어쨋든 저는 사람 만나는 직업이라 어쩔 수 가 없었던거 같아요 ㅠ
댓글 (4)
-
콰콰이
25.12.11 · 58.♡.97.141
-
버버블보블
→ 콰이 작성자
25.12.11 · 1.♡.250.56
안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겨울철에 지하철 타면 패딩 입은 분들이 어제 뭘 드셨는지 알게되는 경우들을 만나게 되면 피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고요 -
콰콰이
→ 버블보블
25.12.11 · 58.♡.97.141
님 저랑 완전 똑같으세요 -
Rruler
25.12.11 · 221.♡.188.10
특히 부대찌개 김치찌개류는 옷에서 나는 냄새 맡고 있노라면, 너무 불쾌하더라구요..ㅜ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냄새에 예민해서 하루종일 그 냄새만 나는거 같더군요.